
Valley AI 재무제표에서 재무비율 파트에 들어가면 기타 점수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알트만 Z 스코어, 알트만 Z2 스코어, 피오트로스키 F 스코어, 베네시 M 스코어, G 스코어 등이 있습니다. 해당 지표들이 무슨 의미를 나타내는지 정확히 공부하고자 합니다.
알트만 Z 스코어
1. 지표가 의미하는 바
“이 회사, 1~2년 안에 망할 확률이 높은가?” 를 재무비율로 점수화한 지표
원래는 미국 상장 제조업체 대상으로 만든 파산예측 모델
2. 지표 계산에 들어가는 항목
운전자본/총자산 → 단기 유동성 괜찮냐
이익잉여금/총자산 → 과거부터 쌓인 이익이 있냐
EBIT/총자산 → 요즘 벌어들이는 이익 효율
시가총액/총부채 → 시장에서 보는 자본 vs 부채
매출/총자산 → 자산을 얼마나 잘 굴려서 매출 내는지
3. Valley AI가 알려주는 점수해석
Z > 3 → 안전지대 (파산 위험 낮음)
1.8 ~ 3 → 회색지대 (주의)
Z < 1.8→ 위험지대 (파산 가능성 높음)
알트만 Z2 스코어
1. 지표가 의미하는 바
위의 Z 스코어가 제조·상장 중심이라 한계가 있어서 비제조·비상장·신흥국 기업에도 쓰기 위해 조정한 버전이라고 보면 됨.
한국에서 “Z2”라고 부르는 게 보통 이 Z'' 모형인 경우가
2. 지표 계산에 들어가는 항목
구성은 알트만 Z 스코어와 거의 유사하나 차이점은 아래와 같음.
시가총액 대신 장부가 자기자본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