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공학 에서 가져왔습니다.
엔비디아 시대에 도전장을 던진 구글
최근 AI 칩 시장은 엔비디아가 GPU(Graphics Processing Unit, 그래픽 처리 장치)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시장의 강자 구글이 내부에서만 사용하던 TPU(Tensor Processing Unit, 텐서 처리 장치)의 7세대 버전인 아이언우드를 외부 서비스형으로 본격 출시하며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 아이언우드 TPU V7의 독특한 아키텍처와 성능을 엔비디아의 최신 시스템인 GB300(Grace Black)과 비교하며, 앞으로 AI 인프라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심층 분석합니다.
지금까지 AI 칩 시장은 엔비디아가 GPU(Graphics Processing Unit, 그래픽 처리 장치)라는 칩으로 거의 독점하고 있었죠.
하지만 구글이 비밀리에 만들어 쓰던 TPU TPU(Tensor Processing Unit, 텐서 처리 장치))의 최신 버전을 이제 다른 회사들도 쓸 수 있도록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이름은 아이언우드(Ironwood, V7)입니다.
이 글에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