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6년 미국 국방수권법(NDAA): 우주 기반 방공체계 양산 본격화_최정환(LS증권)
26년 미국 국방수권법(NDAA)이 상원을 통과하면서 우주 기반 방공체계 논의가 구상에서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한 단계 올라왔습니다.
특히 골든돔 프로젝트가 법률로 명문화되며 예산 집행의 법적 근거가 생겼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주도 결국 양산 산업이라는 방향성이 더 중요해진 이슈입니다.
1. 골든돔은 법적 근거 + 예산이 핵심
26년 NDAA 상원 통과, 골든돔 명시 -> 추진의 법적 기반 강화
초기 예산 약 33조원 편성 언급
SBI 포함 여부가 가장 큰 논쟁 변수
*SBI(= Space-Based Interceptors) : 우주 기반 요격체계
2. 지속 수요는 PWSA에서 나온다
PWSA는 저궤도 군집 위성 기반 인프라 성격
구성 : 통신 Transport와 추적 Tracking
목표 유지 물량, 저궤도 약 1,000기 유지 언급
수명 2~3년 전제시 반복 발사와 반복 생산 구조 -> 교체 수요 상시 발생
Tranche 계약은 이미 억달러 단위로 진행
*Tranche 계약 : 차수별로 물량을 정해서 계약
3. 국내주식 : 한화시스템
제주 한화우주센터, 26년 가동 준비 언급
연간 위성 100기 생산 계획 언급
2030년까지 최소 저궤도 위성 40기 계획 언급
*매수,매도 추천 X
점검사항
NDAA는 방향”이고 실제 돈은 세부 예산 집행에서 확인, 계약 공지 체크
PWSA는 트랜치 단위 수주가 핵심, 다음 트랜치 발주 속도 모니터링
국내는 미국 직접 수주보다 탑재체·단말·위성 본체 납품 연결고리부터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