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AA가 만든 우주 방공 흐름: 골든돔과 PWSA가 바꾸는 판

NDAA가 만든 우주 방공 흐름: 골든돔과 PWSA가 바꾸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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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2025.12.22조회수 44회

출처 : 26년 미국 국방수권법(NDAA): 우주 기반 방공체계 양산 본격화_최정환(LS증권)


26년 미국 국방수권법(NDAA)이 상원을 통과하면서 우주 기반 방공체계 논의가 구상에서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한 단계 올라왔습니다.

특히 골든돔 프로젝트가 법률로 명문화되며 예산 집행의 법적 근거가 생겼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주도 결국 양산 산업이라는 방향성이 더 중요해진 이슈입니다.


1. 골든돔은 법적 근거 + 예산이 핵심

  • 26년 NDAA 상원 통과, 골든돔 명시 -> 추진의 법적 기반 강화

  • 초기 예산 약 33조원 편성 언급

  • SBI 포함 여부가 가장 큰 논쟁 변수
    *SBI(= Space-Based Interceptors) : 우주 기반 요격체계

2. 지속 수요는 PWSA에서 나온다

  • PWSA는 저궤도 군집 위성 기반 인프라 성격

  • 구성 : 통신 Transport와 추적 Tracking

  • 목표 유지 물량, 저궤도 약 1,000기 유지 언급

  • 수명 2~3년 전제시 반복 발사와 반복 생산 구조 -> 교체 수요 상시 발생

  • Tranche 계약은 이미 억달러 단위로 진행
    *Tranche 계약 : 차수별로 물량을 정해서 계약

3. 국내주식 : 한화시스템

  • 제주 한화우주센터, 26년 가동 준비 언급

  • 연간 위성 100기 생산 계획 언급

  • 2030년까지 최소 저궤도 위성 40기 계획 언급

*매수,매도 추천 X


점검사항

  • NDAA는 방향”이고 실제 돈은 세부 예산 집행에서 확인, 계약 공지 체크

  • PWSA는 트랜치 단위 수주가 핵심, 다음 트랜치 발주 속도 모니터링

  • 국내는 미국 직접 수주보다 탑재체·단말·위성 본체 납품 연결고리부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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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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