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내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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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카이만
2025.03.08조회수 4회

난 정말 매일 생각하고 있다.

"더 나아지기 위해서 난 오늘 뭘 했지?" 라고.


완벽한 기법을 찾는 게 아니다.

내가 올바르게 행동했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착수하고 싶은 것이다.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다는 것...

이 말이 변명이 될 지, 탁월한 판단이 될지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겠지.


오늘은 일과 규율을 63% 밖에 달성하지 못했다.

절망하고 포기해야할까?

이것을 어떤 사인으로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일부터 다시 하면 된다.

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고 하루를 포기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마음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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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카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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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人事待天命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