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매일 생각하고 있다.
"더 나아지기 위해서 난 오늘 뭘 했지?" 라고.
완벽한 기법을 찾는 게 아니다.
내가 올바르게 행동했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착수하고 싶은 것이다.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다는 것...
이 말이 변명이 될 지, 탁월한 판단이 될지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겠지.
오늘은 일과 규율을 63% 밖에 달성하지 못했다.
절망하고 포기해야할까?
이것을 어떤 사인으로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일부터 다시 하면 된다.
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고 하루를 포기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마음을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