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OKX

선물 BITGET

주식 KIWOOM

실행, 실행, 실행
선물 쪽 매매리스크를 10달러로 잡은 후 몇 번 실패하면 손이 안 나간다. 이게 그릇이라는 거겠지. 그리고 그 결과가 위 차트의 수평선 구간들.
그리고 이 맥락에서 왜 전업보다 부업트레이더의 성과가 나은지도 이해하고 있다. 10달러를 정해진 횟수만큼 베팅해도 나는 잃을 게 없다는 마인드가 전업에게는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멈췄었지만... 다시 갈거다. 다시 누를거다. 계속, 계속, 계속. 두려움을 이겨낼거다.
선물 쪽에 신경을 쓰면서 동시에 주식 쪽을 어떻게 신경써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너무 계획에 집착하지 말고 아주 간단히라도 계속 하는 것에 포인트를 두려고 한다.
내가 느끼는 마인드, 소위 심법에 대한 개념 이해가 아이템에서 스탯의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다. 좋은 방향이라고 본다.
난 예측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난 계속 예측이 두려웠다. 그런데 예측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난 반박자 빠른 것이 두려웠다. 내가 예측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나는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만큼만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정보에는 80% 다다랐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정보를 찾는 환상은 버리고, 이미 알고 있는 것이 충분하다고 결론지어도 된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 일들은 지금 당장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 된다.
그러므로 현재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고, 못 하거나 서투른 일들은 미래에 숙련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다.
나는 내가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선택한 트레이딩이 합리적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믿는다.
그러므로 나와 유사한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데 보편적 직업으로 그것을 이루려는 것이 오히려 허황된 생각일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