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12주, 브라이언 P. 모런 , 마이클 레닝턴

안경카이만
2025.07.29조회수 14회

안경카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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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人事待天命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시작: 2025. 07. 28.
종료: 2025. 07. 29.
개인 목표 수립과 달성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PDS, 만다트라, 시간블럭, 원페이지 시리즈 등을 아는 사람이라면 12 Week Year이라는 이 책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 것이다. 난 이 책을 계기로 약 10년간 해오던 연단위 목표 수립 점검 사이클을 종료하고, 12주 단위로 삶의 마일드스톤들을 세워보기로 했다.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신이야 그냥 믿을 수 있지만 그 외에는 누구라도 데이터를 들고 오라.
효과적인 평가는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를 모두 담기 마련이다.
진실은 안전하게 딛고 설 수 있는 유일한 토대다
관심과 헌신이 어떤 점에 다른지 잘 이해해야 한다. 그저 관심만 있는 일은 오로지 여건이 허락할 때만 하기 마련이다.
헌신하지 않으면 무계획적인 약속과 희망만 남는다.
성과를 거두기 훨씬 전에, 이런 성과를 거두는 데 필요한 일이라면 꼭 해내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우리는 이미 위대한 사람이 된다.
하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가 살 수 있는 삶이다.
전술은 어떤 행동을 온전히 표현한다.
떨어지기는 목표한 경로를 모두 오르지는 못한다는 뜻이지만 그렇다고 포기한 것은 아니다. 반면 내려가기는 중도에 포기를 한다는 뜻이다.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일을 하지 않을 때 느끼는 불편한 감정, 이게 바로 생산적 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