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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 177 - 이해의 방식
안경카이만의 블로그천일야화

SISU 177 - 이해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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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카이만
2025.07.31조회수 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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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카이만
구독자 9명구독중 0명
盡人事待天命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이해의 방식...

어느 쪽이 더 쉬울까?

  • 규칙을 알고 → 그림을 보는 사람

  • 그림을 보고 → 규칙을 아는 사람

문제적남자] 규칙 찾는 문제라고 생각하면 오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한 이 문제의 답은? - YouTube

도전적 문제를 접했을 때 우리는 후자의 방식으로 풀이를 시작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전자의 방식이 훨씬 더 쉽고, 후천적 개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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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점: 무엇에 집중했는가?

  • T1: 트레이드

  • T2: 백테스팅, 비하인드작업


올바른 오더블럭 판단 기준


1. 비효율이 남아있는가?

2. 익스트림존인가?

3. 충격을 일으켰는가?

4. HTF에서도 존재하는 영역인가?


구조

  • 구조는 충격과 수정으로 이루어진다. 시장 비효율성이 충격을 만들어내면 효율성이 수정을 만든다. 이런 맥락에서 충격 이후 충분히 수정되어서 다시 충격의 방향, 즉 큰 힘의 방향으로 진행을 예상하고 트레이딩을 진행하는 등의 전술을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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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 176 - 이해의 피라미드, 멀티타임프레임분석, 프랙탈

이해 피라미드 1. 공급/수요 → 효율성 → 구조화 2. 비효율성 → 구조 깨짐 3. 멀티타임프레임(프랙탈), 유동성 제거, 모멘텀 4. 세션, 에셋, 매크로 5. 메소드, 머니, 마인드 멀티 타임프레임 분석 1. HTF 분석은 승률W을 높이는데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멀티 프레임 분석은 손익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사용될 수도 있고, 더 빠르고 많은 거래 기회를 만드는 방향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 $$ = E x O = W x R x O ) 2. 예를 들어 HTF에서 유동성 스윕이 일어난 뒤에 같은 타임프레임에서 구조 변화를 기다린 후 포지션에 진입하는 것은 기회가 없거나 늦을 수 있다. 하지만 HTF의 유동성 스윕 이후 LTF 구조 변화는 더 빠르게 나타날 것이며, 이를 포지션 기회로 삼는다면 O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분석을 활용한 것이다. 3. R의 측면에서는 HTF에서 공급/수요 분석을 통해 Supply/Demand존을 대략 짐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진입과 손절은 LTF에서, 목표가는 HTF를 바탕으로 정하므로써 손익비가 매우 좋은 거래들을 발견할 수 있다. 프랙탈을 이해하는 방법 프랙탈을 그림으로 찾으려해서는 안된다. 이 말은 패턴을 그림으로 찾으려해서는 안된다는 말과 같다. 그림으로 찾는 게 틀려서가 아니라, 인간에게는 그런 시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찾을 수 없다는 말에 더 가깝다. 인간의 뇌는 프랙탈의 형태를 가진 논리 구조를 찾는데에 더 적합하다. 그러므로 프랙탈과 패턴은 논리로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오해가 없다. 분석 순서별 개선사항 HTF 서플라이 / 디맨드존 --> W 개선 LTF 타이트닝 --> R, O 개선 LTF 컨펌메이션 진입 + 키레벨 --> W, O 개선 유동성 유동성 제거에 대한 이해는 오더플로우를 기반으로 해야한다. 사고 싶다 --> 팔게 해야 한다 팔고 싶다 --> 사게 해야 한다 유동성을 이해하면 승률이 높아지고, 손익비가 좋아지며, 움직임을 이해하게 된다.
천일야화
2025. 0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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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at a time 173 - 25y29w~30w, Fear Zone

포지션을 잡지 않은 지 36일째다. 나의 이번 슬럼프는 3M 중 mind의 문제였다. mind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다. 그 중 가장 큰 3가지 문제를 꼽자면 아래와 같았다. 자기 믿음 부족 외부 환경 탓하는 습관 과정보다 결과에 초점을 맞추는 것 하지만 난 살면서 긴 슬럼프는 그 이후에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맥락으로 해석됨을 배웠다. 완전한 포기와 전진을 위한 후퇴 모두가 가능한 시점에 나는 서있는 것 같다. 어쩌면 나는 행운아일지도 모른다. 나는 과거에 이런 지점을 맞닦드렸을때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고 되뇌였던 경험이 많다. 내 생각에 나는 컴포트존을 확실하게 나온 것 같다. 아마도 그래서 많이 무서웠던 것 같다. 지금은 피어존 탐험의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 느낌은 늘 옳고, 늘 좋다. A님의 블로그 글을 종종 읽는다. 최근 포스팅 올리신 것에서 코인 선물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에 대한 우려를 보이셨다. 내가 선택 자체를 잘못한 것일까라는 의심이 들었다. 어디선가 무엇을 트레이딩하는가 역시 중요한 선택의 문제라는 말도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냥 가기로 했다. 그 분의 말이 틀리고, 내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일은 당연히 아니다. 내가 원하는 목적을 이뤘다고해서 그 분의 말이 틀리고, 내가 이루지 못했다고해서 그분의 말이 맞다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내가 그냥 가기로 한 이유는 이것이 현재의 내가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는 범위에 있는 것중에, 헌신하고 싶은 무언가는 맞기 때문이다. 근성있게 한다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상상하는 정도는 말이다. 하지만 동시에 생각을 닫아놓지는 않으려 주의하려 한다. 조건이 변해서 무엇을 트레이딩할지에 대해 다양한 선택 옵션이 생긴다면 열린 태도를 가지고 임하자.
천일야화
2025. 0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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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at a time 165 - why?

나는 왜 트레이딩을 하고 싶고, 왜 그걸로 돈을 벌고 싶을까? 자유를 누리고 싶다는 대답도 맞다. 이보다 조금 더 내 마음에 근사한 대답을 찾았다. 나는 단순하게 살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 현대 사회서 단순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일은 꽤 사치스럽다. 어떤 이는 멘탈 자본이 많아서 실물 자본이 없어서 그 사치를 누리고 산다.
천일야화
2025. 0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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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at a time 164 - 뉴마인드

천일야화
2025. 0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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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at a time 160 - 25y28w, 비트코인 신고가

OKX는 6월 중순부터, BITGET과 BYBIT는 5월 중순부터 제자리에 머물러있다. 기계가 돌아가지 않는다면 3M 중 어딘가 혹은 모두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method? mind? money? 하나씩 점검하고 다시 세팅해서 앞으로 나아가자. 앞으로는 트레이딩에 대해서도 매주 PDS를 해야지.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어디까지 올라갈까? 23년 말 트레이딩에 관심 없고 투자수익에 관심 있던 시절 나는 X만큼의 비트코인을 1억 미만에 사서 25년 말 정도에 2억 정도에 팔 계획을 세웠다. 미리 세워둔 기준에 따른 비상탈출계획도 있었다. 2년을 보내는 과정 동안 내 상황의 변화로 투자규모 X를 깨는 일이 있었고, 비상탈출 시나리오가 발동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투자 규모를 깬 것은 부끄러운 일이고, 비상탈출 시나리오에 맞게 행동한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 결국 현재의 나는 23년 말에 상상한 수익을 거두지 못했고, 플랜B가 없었기에 비트코인에 투자investing 중이지도 않다. 그래서 비트코인 신고가 뉴스가 들리면 <FOMO>를 느낀다. 하지만 FOMO에 빠져있는 건 아무 도움이 안된다. 성장하기 위한 이 감정에서의 생각프레임은 아래와 같아야 한다. 과거의 나는 어떤 일을 상상했고 계획1을 세웠다. 계획1은 긍정적 케이스와 부정적 케이스를 모두 포함한 좋은 계획이었다. 계획1의 실행 과정에서 잘한 점은 탈출계획을 준수했다는 것이다. 계획1의 잘못한 점은 자금계획을 지키지 못했다는 점, 계획2를 통해 재진입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현재의 나는 과거와 달리 investing이 아닌 trade를 하고 있다. 나의 트레이드 전략에서 신고가는 변수가 아니므로, 감정을 일으킬 필요도 없고, 감정적 행동으로 이어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 과거의 일에 대해 수행과정에 대한 복기는 grwoth mindset이지만, 결과에 대한 복기는 fixed mindset이다. 나는 growth mindset를 간직해야 한다.
천일야화
2025. 0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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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at a time 173 - 25y29w~30w, Fear Zone
One thing at a time 164 - 뉴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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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ing at a time 160 - 25y28w, 비트코인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