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서, 미야모토 무사시

안경카이만
2025.11.12조회수 15회

안경카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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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人事待天命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시작: 2025. 11. 12.
종료: 2025. 11. 17.
이는 작은 모형을 가지고 큰 불상을 세우는 것과 같다. 이런 것은 세세하게 서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로써 만 가지를 깨우치는 것이 병법의 이치이기 때문이다.
평소에 그 길에 전념한다고 해도 정도正道에 어긋나 있다면 진실되지 못한 것이다. 진실의 도를 깨닫지 못하면 마음의 사소한 어긋남이 나중에는 크게 빗나가게 되는 것이다. 잘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치는 것'과 '닿는 것'은 전혀 다르다.
'끈질김'과 '얽힘'은 분명 다르다.
일에 쫓겨 못견딜 때가 있다. 그때도 일에 쫓기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