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멘토링 숙제] Week 1 - 실전 투자를 위한 경제사상사 (feat. 베센트와 워시)




1. 사조 분류 연습: 이번 주 경제 뉴스나 연준·재무부 인사의 발언 중 하나를 고르세요. 그 발언이 우리가 배운 두 흐름 — 고전파적 흠(시장은 알아서 균형을 찾는다)과 케인스적 흐름(시장의 맹점을 정부가 메워야 한다) —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고, 근거가 된 문장을 한 줄 인용해 설명해 보세요.

해먹 연준위원의 발언을 요약해보면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4.3%로 유지되어 노동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대조적으로 인플레이션은 높으며 높아지는 중이고, 이는 우려스럽다.
-금리 동결을 주장, 계속 추세가 계속되면 금리 인상의 가능성도 언급.
철저하게 케인스적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실업률을 철저히 체크하며, 인플레 또한 체크하고 있다. 체크하며 우려스러운 수치에 대해 금리를 어떻게 조정해야할지에 대해 해먹 연준위원은 언급하고 있다.
만약에 고전파적 발언이었다면, 실업률과 인플레를 체크는 하되, 우려하더라도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알아서 균형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며 중앙은행이 금리 조정을 통해 이 수치를 내리던지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연준위원이라는 막강한 권력의 사람이 이런 인터뷰를 통해 시장의 흐름에 영향을 주고 충격을 줄 수 있기에 철저히 케인스적 흐름이라고 본다.
2.현직자 계보 추적: 과거 미국 정부나 연준의 인물을 한 명 골라, 그가 어떤 사상적 계보를 잇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해 보세요. 대통령, 재무부 인사, 혹은 전직 연준 의장(버냉키, 옐런, 파월)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그가 실제로 추진한 정책이 왜 그 사상과 일관되는지 적어 보세요.
https://www.valley.town/space/@mrjung/articles/68645a85c0ba7666bb6617ef
벤 버냉키가 08 금융위기 시 어떻게 했는지를 추적한 글이다. 이를 참고했다.
벤 버냉키는 08 금융위기가 있었을때 금리를 제로 금리까지 내렸으며, 제로금리마저도 효과가 없자(시장에 통화량이 크게 풀리지 않고, 재정정책을 통한 통화량 공급은 은행이 승수로서 시장으로 퍼지는게 아닌 오히려 초과지급준비금으로 보유했다. 시장이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무서워하고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잃었던 것이다.
따라서 전통적인 금리 정책 및 재정정책으로는 통하지 않았고, 양적완화라는 정책을 통해 정부 부채는 많이 증가하지만, 시장에 돈을 유통시켜 죽어있던 경제를 다시 돌린다.
벤 버냉키는 정부가 시장의 최종 대부자로서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 시장의 신뢰를 잃지 않아 정부가 영향력을 행사해야한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케인스주의적인 사조라고 생각한다. 또한 통화주의적 사조라고도 생각한다. 케인즈주의는 수요견인으로 ,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조정하는것보다 정부가 직접 돈을 쓰는 재정정책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화량을 조정해서 경제를 끌어올렸다는 면에서 통화주의 + 자유롭게 시장상황에 맞게 두지 않고 큰 금융위기가 있을 때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경제를 띄워야 한다는 케인스주의적인 인물이다.
제미나이 정리)
벤 버냉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