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정말 말그대로 불안을 타고 올라서 7월 31일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실적발표에 힘입어 전고점을 찍고 하락. 그다음날 고용지표 수정치 하향되면서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1.6%가량 빠졌다가 다시 전고점을 트라이하고 있는 상태. 하락을 조심하자는 경고는 계속되는데, 오히려 그 경고 덕분에 하락하지 않을거라는 말도 나온다. 나는 개별주식 롱이랑 빅스롱을 잡고 있는 상황인데, 비중조절에 완벽하게 실패했다는 생각이 든다. 8월 12일 CPI발표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GOOGL 10% 홀드
AMD 3% 홀드
GRNY 3% 홀드
UVIX 50%.....
달러 9%
계획
개별주식 롱을 늘리고 UVIX는 헷지용으로 가져가자는 말을 하고, 비중을 절반으로 줄였었는데, 다시 또 탐욕에 휩싸여 높은 비중으로 담았다. 절제 실패. 일단 다음주 화요일까지는 기다려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