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FOMC 금리결정, APEC, 정상회담, 빅테크 실적발표가 있는 슈퍼위크가 지났다. 기대감에 증시가 먼저 많이 올라서 시장은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가진 않았다. META, MSFT는 실적발표 하고 꽤 큰 하락이 있었고, 애플은 아이폰 실적에 힘입어 상승. GOOGL은 횡보, 그동안 쉬던 AMZN이 상승. NVDA는 APEC 전까지 급상승했다가 소강상태. 올라가기도, 그렇다고 떨어지기도 어려운 모양새라는 생각이 든다.
GOOGL 7% 홀드
KORU 20%
SOXL 10%
ISRG 1%
RDDT 2%
SMR 2%
달러 5%
박스권으로 갈지, 아니면 다시 신고가 쓰고 올라갈지. 뭐든간에 레버리지는 빼야되는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든다. 레버리지 빼고, 개별주식을 늘리고 현금을 좀 가지고 있자. 올라가면 사고 떨어지면 파는, 횡보장에서 아주 전형적으로 계좌가 녹아내리는 매매를 최근에 조금 했던 것 같다. 그나마 소액으로 해서 다행이라면 다행일 수 있겠지만. 레버리지 정리하고 개별주식을 사든, 아니면 차라리 FOMO가 두려우면 VOO나 QQQ를 사는게 나을 것 같다.
국장
하닉 실적앞두고 큰 하락이 있었다가 횡보. 삼전은 실적발표하고 IR 나오면서 오히려 급격하게 상승했다. 정상회담과 정책에 따라 급변하는 일주일이었는데, 대체적으로 한미 협상 타결전에 상승하다가 목요일부터는 오히려 하락하는게 많았고, 현대차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