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9월첫날 하락하는듯 하더니, 인플레 데이터도 낮게 나오고 고용도 둔화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계속해서 상승하며 S&P 6,600pt를 넘겼다. NVDA가 주춤하는 사이 AVGO, ORCL, GOOGL, TSLA까지 엄청나게 상승. GOOGL은 3 trillion dollar를 넘기는 4번째 기업이 되었다. 모두가 다 조심하자던 9월.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정말 강한 것 같다. 유동성이 정말 풍부한듯.
GOOGL 6% 홀드
AMD 3% 홀드
GRNY 매도, 비중 0%
UVIX 매도, 현재비중 12%
KORU 18%
CWEB 8%
달러 10%
미친듯한 레버리징이 끝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계열로 봤을때 장기시계열임에도 불구하고 초단기관점에 적용시키는 잘못을 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보유편향도 크게 작용했던 것 같다. 다시 생각해보면 솔직히 디레버리징이 오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결국에 부채를 인플레로 녹일 듯. EU 재정도 그렇고, 미국 금리도 그렇고 답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operation twist랑 QE를 생각에서 지우고 있었다보다. 모두가 고통스러운 디레버리징보다 인플레를 용인하는게 쉬운길. 아닌가? 디레버리징은 부채와 자산이 없는 저자산가에게 좋고, 고자산가에게 좋지 않구나. 역시 쉽지 않아보인다....
물론 나도 시장이 계속 좋을 거라고 생각했고 26년 초까지 골디락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