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나스닥은 월요일까지 4연속 음봉. 화요일 저녁, 마이클 버리의 13F가 공개되고 팔란티어,엔비디아 풋옵션 포지션이 갑자기 회자되면서 나스닥이 2%하락. everything rally에서 코인, 금, 주식, 채권이 다 빠지고, 오라클 메타 구글 채권발행 등이 시장의 단기 유동성에 경색을 불러왔다고 주장하는 의견도 있었다. 트럼프가 엔비디아 블랙웰이 미국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게 할거라는 얘기도 돌았다. 빠지니까 여러가지 이유를 찾는듯.
수요일에 아시아장이 폭락하고, 미국은 다시 플러스 전환하면서 큰 조정으로 가게 될지는 미지수. 하지만 아직 불안불안하다.
GOOGL 12% 매수완료
META 1% 매수
KORU 20%
SOXL 0%
ISRG 1%
RDDT 2%
SMR 0% 매도
달러 15%
월요일에 레버리지ETF를 다 정리하려고 했다가 1/3정도만 남겨뒀었는데, 화요일 오전 데이장에서 분위기가 안좋길래 전량 매도. 수요일에 장이 다시 반등하길래 매수해줬다가 다시 청산한 상태. 운좋게 고점에 잘 팔고 하락을 맞이했다. 근데 막상 되돌아보니 미장은 겨우 2%....밖에 안빠졌더라. 국장 롱 비중이 높아서 일단은 현금을 들고 가기로 했고, 꽤 빠졌길래 구글은 추가로 매수해줬고, 메타도 소량 분할매수 시작. 레버리지 비중을 줄이고, 이런식으로 개별주식을 가치투자 하는 비중을 높여가고싶다.
국장
월요일에 좀 말도 안되게 하이닉스가 10%넘에 올라가고, 후장에서 삼성전자까지 11만 2천원가량을 터치하는 '고점행동'이 나타났다. 월요일 오후 미장이 음봉을 찍으면서 화요일에 코스피 2.2%하락(하이닉스, 삼전 5%씩)하길래 장초에 가지고 있던 KOR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