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유가폭등, TACO. 변동성 속에 그래도 롱.

[투자일기] 유가폭등, TACO. 변동성 속에 그래도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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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나
2026.03.10조회수 54회
  • 월요일에 유가 폭등하면서 거의 120불 터치직전, G7 전략비축유 소식에 하락

  • 코스피 장중 -8%까지 찍었다가 -5%대로 마감, 다음날 트럼프 기자회견 이후 다시 상승.

  • 화요일에는 전날 하락분 되돌림. 변동성은 끝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롱!

비중

미장 - GOOGL 7%, PDBC 4%, 달러 4% - 소계 15% (1,492원에 15% 환전)

국장 - 삼전 20%, 하닉 20%, 코스피 200레버리지 10%, 코스닥150 레버리지 10%, SOL AI반도체 소부장 4%, 효성중공업 1%, 두산에너빌리티 5%, 삼성전기 1%, 미래에셋증권 3%, 현대모비스 4%, 현금 7% - 소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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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하락을 예상하긴 했지만, 원유선물이 폭등하면서 거의 120불 직전까지 올라가면서 코스피도 -8%까지 수직하락. 저번주 수요일 5,000pt대가 저점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막상 변동성이 또 찾아오니 머릿속에 '5천 깨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매수하기가 쉽지 않았다. 금요일에 좀 덜살걸! 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락폭이 더 큰 종목을 팔아서 다시 삼하를 늘려줬고, 남은 현금으로는 코스닥 레버리지 ETF를 좀 샀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패닉셀 하지 않고 리밸런싱 하면서 환전해서 현금을 더 사용했다. (변동성이 커서 KORU를 살 순 없었고, 결국 환전해서 매수...높은 환율에 환전 잘 한 것 같다.)유가가 튀면서 나스닥선물이 200일선을 터치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게 사실 가장 무서웠고, 내가 생각한 손절라인에 닿을까봐 조마조마... G7 전략 비축유 푼다는 소식에 유가는 안정세를 되찾았고, 미국 본장시작하고 나서 구글이랑 SOXX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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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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