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변동성 속에 5,000pt 깨지 않고 바닥 다지며 상승. 중간중간 진입 후 손절 반복.
손절할거 생각하고 어제 베팅했다가 오늘 정리해서 현금비중 약 50%
전쟁이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다. 기계적으로 리밸런싱 계속하자.
비중
미장 - 달러 5% (10%는 1,525원에 원화로 환전)
국장 - 삼전 25%, 하닉 25%, 코스피 200레버리지 2%, 효성중공업 1%, 삼성전기 1%, 현금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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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초에 올라가나 싶었는데 계속 음봉 맞고 내려오면서 힘이 빠졌고, 중간에 그 손실을 만회하려는 목적으로 현금을 30%이하로 줄였다가 손절하는 과정도 두어번. 금요일에 그나마 양봉을 만들어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하락, 화요일에는 5,050pt까지 내려갔다. 중간에 반등하는가 싶었는데 끝까지 빠지면서 종가가 저점. 화요일에는 아침에 사기 시작해서 올라가길래 기대했다가 더 빠지길래 현금을 10%만 남기고 사용했다.
5천포인트 깨지면 손절할까 말까, 그러면 진짜 공포라서 투매 나올텐데, 여기서 손절하기는 아깝지 등등의 생각을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한번 더 빠지면 관망하며 버텨볼 생각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솔직히 말도 안되는 트럼프의 '호르무즈 냅두고 철수할거야' 라는 말에 반응하며 급반등. 미장도 올랐지만 코스피가 장중 내내 상승하며 8.4%상승.
화요일에 베팅했던 현금을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