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뉴에스에이.
육개월 전 즈음부터 마음억었던 글인데 점점 스케일이 커져서 도대체 언제 완성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 성향상 완성이 안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포스팅할 가능성을 1%라도 높이기 위해 이 글을 먼저 올립니다. 내용이 전혀 없고 제목만 있는 트레일러. 그래서 죄송합니다. 미국 경제와 패권에 관한 글이 될 겁니다. 음모론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은 글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음모론보다 뇌피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근거가 좀 첨가된 뇌피셜.
마지막으로, 이 글의 카테고리를 보시면 실험실입니다. 그러니 너무 기대는 말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