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스크: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수차례 "아메리카" 외친 젠슨 황, 트럼프 기조 발맞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지금 AI 경쟁은 미국의 ‘아폴로 순간‘“
”우리는 미국의 기술로 다시 혁신을 시작해야 한다“
CEO는 기조연설에서 ‘미국 기술 부흥’을 핵심 메시지로 미국 내 제조와 통신 기술 재건, AI 패권 전쟁과 기술 경쟁력 확보 등에 대해 발표했다.
“원래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에 있어서 GTC를 이곳에서 열었다”며 “트럼프의 성공이 미국의 성공”
황 CEO는 기조 연설 동안 수차례 ’아메리카(America)‘를 외쳤고, 트럼프 정부와 정부 관계자에게 여러 차례 감사 표시
”미국이 다시 반도체를 만들기 시작했다. (우리 반도체는) 미국에서 만들고 전 세계를 위해 만든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 기술 부흥’을 위해 정부와 함께 추진 중인 사업도 발표
정부와 미국 에너지부 연구소에 GPU를 탑재한 AI 수퍼컴퓨터를 지원
수퍼컴퓨터가 들어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