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닌텐도 주가에 대한 짧은 생각
박씨의 동네한바퀴투자공부

닌텐도 주가에 대한 짧은 생각

avatar
동네아저씨3
2025.02.06조회수 48회

어제 닌텐도 주가 관련해서 느낀점을 끄적여 보려고 간만에 문라이트에 들어왔는데, 날씨 아이콘이 '눈' 결정이네요. 예쁘지만, 저희동네에 눈은 안오는데 오늘 서울에 눈 오는 동네가 있나요? o_0


뭐, 가벼운 잡담입니다.

밸리에 닌텐도 주주분이 있으신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작년말에 스위치2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분을 수익률 목표로 잡고(15%?) 어느 정도 담았습니다.


주린이 주제에 일본 주식이 왠말이냐? 싶지만 역대급 엔저라는 말에 작년에 엔 환전을 좀 해둔게 있는데 엔화를 보유하고 보니 이걸 또 그냥 놔두기도 애매해서 자꾸 일본 기업을 보게 되네요.


ValleyAI에는 일본 주식 정보가 안보이고 저같은 주린이가 갑자기 일본 주식시장 정보를 얻기도 힘드니 제가 좋아하는 게임 관련 유명한 회사들을 보다가 문득 스위치2가 조만간 출시할 때가 되었고,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avatar
동네아저씨3
구독자 28명구독중 41명
평범한 동네 아저씨의 짧은 생각과 초보 투자자가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투자공부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4년 투자 관련 부족하다고 느낀점

생각난 김에 미루지 말고 짧게라도 기록합니다. 위험자산(주식) 비중이 너무 작음 투자가 급하지 않다고 생각했음을 감안하더라도 러프한 포트폴리오 구성 관점에서도 너무 비중이 작았음 어느 정도 높은 확률로 확신이 있는 투자에도 비중을 너무 적게 실음 -> 단일 종목의 적정 비중에 대한 스스로의 기준 정립 필요 -> 승산이 높은 투자라고 생각했다면 분할 매수 횟수를 3회 정도로 짧게, 비중 대비 분할 매수 금액을 확실히 할 것 적게 먹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가격이 높은 측면이 있는데 나이브하게 진입해서 포지션을 구축함 일견 너무 욕심이 부리지 말자는 긍정적 생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수익대비 손실구간을 생각하면 투자의 이유가 적었음 괜한 마음 고생만 더 하게되고 매수 기준 금액이 없으니 평단가를 낮추려는 물타기 욕구가 자주 생김 -> 기회비용 측면에서도 좋지 않음 목표 기간대비 수익률 마지노선은 넘길수 있다고 판단될 때만 포지션을 구축할 것 -> 최소한 무위험 수익률보다는 높을 경우에만! 이건 월가아재님이 항상 얘기하는 확률, 절제, 자금의 우위중에 어느 영역일까 생각해보니 2번은 절제의 영역에서 잘못하는 것같고, 1번은 자금의 영역에서 반대로 잘못하는 것 같다. 내 성향상 발생하는 문제 같아서 두고 두고 곱씹기 위해 기록합니다! 끝.
투자공부
2024. 12. 22
1
0
7

띄엄띄엄 쓰던 일기도 안 쓴지 오래되어 반성차원에서 1년을 정리해보는 글

일기를 오늘 저녁부터 다시 쓸 수 있을까? 월가아재님의 초심자를 위한 글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초심을 다시 생각해본다.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를 또 생각해보고, 나름의 투자 철학이 있는지도 다시 생각해 보지만, 년초에 정리했던 생각들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아직 명심하지 않은 (심장에 새기지 않은) 어설픈 생각들이었던 거 같다. 복잡한 건 어차피 기억하지 못하니 간단명료한 명제로 나의 투자 이유, 또는 투자 철학을 다시 정의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다만, 한가지는 확실히 안다. 내 투자 철학은 타인의 실수, 시장의 실수를 바라보는 관점이 아니라는 것. 내 관점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시장이 확장되는 것에서 기회를 찾아보자는 것이다. 이게 그동안 살아오며 정립한 내 삶의 가치관과 더 부합한다. 나는 제로섬 게임을 싫어하며, 세상에는 한정된 재화들이 있고 이 재화를 서로 뺏어먹기 식으로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무에서 유가 창출될 수 있다고 믿고, 인류에게 아직 발견되지 못한 무수한 재화들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1년 남짓 투자 공부를 하며 조금씩 투자해보고 깨달은 점이 있다. (막연하게 믿고 있던) 나는 장기투자자 성향이 아니라는 점 > 내가 제일 오래 다닌 회사도 10년을 넘지 않는데, 웹페이지로만 확인한 회사의 주식을 온갖 변동성을 견디며 믿음으로 장기간 보유한다는 게 가능할까? NO (막연하게 믿고 있던) 나는 가치투자자 성향이 아니라는 점 > 펀더먼털이 좋은 회사의 가격이 저렴해 질 때까지 기다렸다 사서...가격이 다시 가치에 부합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가능할까? 내가? NO (멋져보이고 하고 싶었던) 탑다운 방식의 투자 성향이 아니라는 점 > 몰라도 되는 세계 정세와 경제지표들을 끝없이 공부 & 체크해야 하고 '모르는 게 약' 이라는 속담이 떠오를 정도로 속만 시끄럽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이 아닌 거 같다. 통찰력이 있으면 참 ...
투자공부
2024. 12. 20
0
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