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진단 전조지표
현재 미국주식시장은 버블일까?
[경제√] 미국 주식시장은 버블인가? 스스로 .. : 네이버블로그
신용 스프레드(Credit Spread)
링크: 신용스프레드
공포가 퍼지는 첫 신호로도 본다.
기업이 빚을 낼 때 적용받는 금리(회사채)와, 정부가 빚을 낼 때 금리(국채)간의 차이.
즉, '즉,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가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여줌.
스프레드가 급격히 벌어지면, 시장이 부도 위험을 갑자기 의식하고 있다고 보여짐.
채권 → 주식 순으로 신호가 전달, 과거 2000년, 2008년, 2020년 버블 붕괴 직전에 BBB-AAA스프레드가 급등
최근 스프레드가 평소 (1.2 ~ 1.5%)에서 2% 이상으로 뛰는지 체크.
VIX지수(Volatility Index)
링크: VIX지수
투자자들이 얼마나 불안해하는가를 수치로 보여주는 '공포의 체온계'라고 불림
평상시(15 ~ 20)수준, 위험 누적(25 ~ 30) 진입, 실제 붕괴 국면(40 이상 급등)
닷컴버블(2000년): 35 돌파, 리먼사태(2008년): 80돌파, 코로나쇼크(2020년): 80돌파
CBOE Spot VIX - 공식 현물지수
25돌파 후에도 40이상으로 '급등'하는 순간이 진짜 위험구간(사실 기회)
유동성지표(M2 성장률, Reverse Reop 잔액)
링크: M2통화량
링크: Reverse Repo
시장 전체에 풀린 동의 양, M2는 시중통화 + 단기예금 + 유사성예금 자산을 포함한 총 유동성
Reverse Repo 잔액은 시장 참여자가 중앙은행에 현금을 예치하고 담보로 증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역레포 잔액'은 시장 참여자가 중앙은행에 맡긴 증권의 총 가치. 역레포 잔액이 낮다는 건 시장 유동성이 줄엇다는 신호.
버블 형성기엔 M2가 급증, 붕괴 직전엔 M2성장률이 급감. 즉,"돈이 말라가기 시작 할 때" 버블이 터진다.
RRP잔액이 급감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