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 LNG업황은 계속되나?




LNG사업의 경우 국내 MARKⅢ / MARK FLEX 타입 LNG INSULATION PANEL 제작업체는 당사와 동성화인텍, 그리고 강림인슈가 있으며, 당사와 동성화인텍 모두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건조하는 MEMBRANE형 LNG운반선 화물창에 사용되는 INSULATION PANEL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LNG INSULATION PANEL의 2차 방벽인 RIGID TRIPLEX와 FLEXIBLE TRIPLEX를 국산화하여 MARKⅢ / MARK FLEX TYPE LNG INSULATION PANEL용 2차방벽을 일괄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며, 선주의 LNG선박 운영시 비용절감에 기여하는 자연기화율의 저감을 위해, 신기술을 적용한 R-PUF의 개발로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탄소섬유사업은 당사와 SK케미칼, TB카본이 스포츠레져용 및 산업용 시장을 과점하고 있으며, 글라스페이퍼 시장은 국내 안정적인 PVC바닥재 시장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림인슈라는 회사는 처음 들어보는 회사였는데, 보냉제를 증설한다는 기사를 봤다. 매출액은 약 600억정도로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에 비교하면 매우 작지만, 이런 회사가 보냉제를 1000억원을 들여 증설한다는 것은 업황이 매우 좋아보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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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C2를 한국카본과 삼성중공업이 필두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것으로 보인다. 아래 유튜브를 보면 한국향 보냉제가 개발되면 한국카본도 이익을 보는 구조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한국카본이 얻는 이득이 없으면, 대통령에게 저런 부탁을 할까?)
아마도 GTT에 얻는 수수료 일부를 한국카본이나 동성화인텍 마진으로 쳐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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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과거 KC1화물창의 실패로, 곧바로 KC2가 2~3년 내로 도입될 것 같지는 않다. 아래 GPT의 답변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원리적으로”는 KC-2(특히 KC-2C)가 미국향 대형 LNG선(174k급)에 적용될 수 있는 구조인 건 맞습니다.
다만 현재는 소형/국내선 위주의 ‘초기 상용화 단계’라서, 단기간(향후 1~3년) 안에 미국향 메이저 화주용 대형선 발주가 KC-2로 쏟아질 단계는 아니다에 가깝습니다.
중장기(2030년 전후)로는,
운항 실적이 쌓이고
화주·금융·규제 리스크가 정리되면
→ 미국향 선박에 들어갈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아래에서 근거랑 그림을 조금만 구체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실제 적용 선박 사례
2023년: HHI 건조 LNG 벙커링선 ‘블루 웨일(Blue Whale)’에 KC-2 화물창 탑재
한국 MOT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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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않고 있던 부분인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