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아직 국장에서는 반도체를 가장 좋게보고있다고 함. 그리고, 선진짱과 지식앞의겸손 두명 다 차트로 가격을 정하지 않고, 상대가치, 절대가치평가 후 투자하는 것 같다. 지식앞의겸손님은 TAM이 적당히 크며 네러티브를 충족하며, 숫자가 찍히는 종목을 좋아하시는 것 같고. 선진짱님은 중소형주 중에서 마음편히 1~2년정도 투자하여 2배정도 먹을 수 있는 종목을 좋아하는 것 같다. 부자가 된 투자자들의 방법은 대부분 비슷한 것 같다. 네러티브 & 넘버스
한눈에 보는 전체 결론
이번 강의의 큰 축은 4가지
1. 매크로
전쟁 자체보다 전쟁의 장기화 여부, 그리고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금리/미국채 10년물 금리가 더 중요하다는 시각.
특히 미국 10년물 금리 4.4~4.5% 이상은 시장 충격의 경계선으로 봄.
지금은 유가 이슈 자체에 과몰입하기보다, 기존에 좋게 보던 기업이 살 만한 가격에 왔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
2. 시장의 주도축
여전히 중심은 반도체 / AI / 전력 / 에너지 / 조선-LNG / 원전.
다만 무조건 테마 추종이 아니라, 이익 추정치가 실제로 올라가는지, CAPEX가 유지되는지, 멀티플 확장의 근거가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함.
3. 투자 방식
공통적으로 나온 메시지는
“숫자(EPS, FCF, 실적) + 내러티브(AI, 원전, 로봇, LNG, 주주환원)”의 결합이 중요하다는 것.단순 저평가만으로는 오르지 않고, 시장이 좋아할 이유가 있어야 함.
4. 리스크 관리
현금 20~30% 보유 같은 매크로 대응용 현금 비중이 중요.
개별주 리스크는 결국 좋은 회사를 싸게 사는 것으로만 방어 가능하다는 관점.
특히 반도체 이익추정치 꺾임, 미국 빅테크 CAPEX 축소, 10년물 급등은 핵심 경계 포인트.
1. 신영증권 김학균 센터장 핵심 정리
1) 전쟁, 인플레, 금리
과거 전쟁이 시장에 영향을 안 준 게 아니라, 짧게 끝난 전쟁은 유가·경제 충격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라는 해석.
1차 대전은 주가가 발발 후 약 3개월 하락, 2차 대전은 2년 내내 조정.
전쟁이 장기화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생기고, 금리 정책도 어려워질 수 있음.
2022년 러우전쟁 때는 이미 미국 CPI가 오르던 흐름이 있었고, 금리인상으로 이어졌음.
반면 현재는 미국 CPI가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점이 차이.
2) 정치와 정책
인플레이션이 심하면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관점.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지면 정책 방향이 민주당식으로 회귀할 가능성을 언급.
이 경우 친환경/정책 수혜 업종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는 암시.
3) 반도체 시각
반도체는 결국 당기순이익이 설비투자로 다시 들어가는 산업이라 소부장까지 연결해서 봐야 함.
삼성전자는 당기순이익 대비 주주환원율이 낮고, 애플은 설비투자보다 주주환원이 큰 구조라는 비교.
핵심 경계 포인트는:
애널리스트 이익추정치가 꺾이는 시점
빅테크의 CAPEX 축소 시기
현재는 아직 반도체 이익추정치가 상향 중이며, 분기 실적 미스가 한 번이라도 확인되면 비중 축소를 고민한다는 취지.
4) 미국 빅테크와 시장 구조
미국 빅테크는 자기자본이 두텁지 않고, FCF 중심 주주환원을 많이 해온 구조라 상황 악화 시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의견.
기존 M7의 주주친화적 모델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도 있다는 관점.
5) 금리 핵심 체크
미국채 10년물 4.4~4.5% 이상은 시장 충격 가능성을 높이는 구간으로 봄.
아침마다 봐야 할 지표로 10년물 금리를 강조.
한국 증시는 미국과 동조화가 강해서, 미국 금리 급등/인플레 재확산 시 같이 흔들릴 가능성 높음.
6) 연준 및 케빈 워시 관련 관점
케빈 워시는 ‘작은 연준’, 즉 중앙은행의 과도한 개입을 싫어하는 성향으로 이해.
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의 원인 중 하나를 아서 번스의 정치압력에 따른 저금리 지속으로 해석.
따라서 만약 케빈 워시가 트럼프 영향 아래 금리를 무리하게 낮춘다면, 오히려 증시에 악영향일 수 있다는 논리.
7) 핵심 메시지 요약
유가 뉴스보다 금리와 인플레 기대, 그리고 반도체 이익추정치 / 빅테크 CAPEX를 봐야 한다.
여전히 반도체는 중심이지만, 사이클 꺾이는 신호가 나오면 매우 중요하다.
2. 권효재 대표 핵심 정리
1) 조선/해양/방산 전반
조선은 아직 완전한 피크가 아니며, 불황에서 투자해야 하는 시클리컬 산업이라는 시각.
세상이 평화롭지 않을수록 배 수요가 늘어날 수 있고, 해운은 업다운이 매우 큼.
한국 조선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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