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지 간단 정리] 조선업_엄경아 연구위원




노동집약 / 도크의 시간을 사는 산업(실제 도크에 들어가는 기간은 1~2달) / 계약 후 돈들어오는 것은 3년
자동차 산업과 다른 점 : 자동차는 스탠다드화된 산업 BUT 조선은 자동화가 어렵다
국내 업체의 장점 // 커스터마이징 (일본은 스탠다드화 추구 했으나, 호응이 없었던)
선주이 요구가 시대에 따라 변경
최근 : 제작비는 비싸더러도, 운용비용이 덜 드는 배 (규제의 영향)
방산 : 한화오션 / HD현대중공업 만 가능
컨터이너 운영형태 : 정기선 (정해진 루트 빨리 / 다양한 화주) -> 이해관계자가 복잡, 문제가 생기면 파산될 정도로 여파가 큼
철광석/석탄 : 단일 화주, 천천히 (선속도 느리다)
>> 컨테이너, lng운반 등 선속이 빠를 수록, 기술적으로 어렵고, 제조 단가가 높음 (고부가가치)
플랜트의 경우, 국내 조선사들은 심해 플랜트 설비 전문
(결국 깊은 바다에서 뽑아낼 정도로 유가가 높아야 수요가 있다, 유가가 낮아지면, 취소되어 타격을 입는다)
드릴링 리그 : 전문업체 (입찰을 통한 참여 / 투기성 발주가 존재)
생산플랜트 : 석유 메이저가 직접 소유
>> 수직적 통합을 하지않고, 드릴링에 대한 고정비를 석유 메이저가 부담하지 않음
가격이 비싸면, 리스크도 크다. 헤양플랜트는 헤비테일형태의 지급 구조가 존재
일반상선은 12개월이라 헤비테일이라고 괜찮은데, 플랜트는 기간자체도 길어서 문제
수익도 크지만 // 취소시 타격이 큼 (취소되도 완성해야 됨)
과거 해양플랜트에 집중되었을 시기, 조선업체의 적자가 매우 컸다.
해양플랜트 : 드릴링 5억불 생산플랜트 10~20억불
LNG선 : 비싸더 2.5억불
거대 고객 : 해운사 & 오일메이저
해운 1년벌어 3년 먹고산다는 속설(높은 변동성) -> 코로나 이후 높은 수익으로 변동성이 조금 감소
국내 조선업에서 특수선(군함) 매출 비중은 10~15%
해외 수출 수요가 생기는 것은 중요한 의미. LNG선보다도 훨씬 비싸다. (잠수함 8억불 수준)
단, 시장 확대 속도가 느려지면 해당 영역 투자를 한업체는 손해일 수도 있다.
현재의 업황
가격지표는 후행 지표 (수요 많으면 오르고, 없으면 내린다)
빨간선이 생산 가능선 (현재 오버되서 발주된 상황)
21년 주가가 좋았고, 22/23 다소 약세
24년은 상반기까지 23년과 비슷했으나, 하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