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히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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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묵자흑 조금씩 밸리처럼 가치가 물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이 블로는 그렇게 쓸모 있지 않습니다. 좀 마이너한 블로그로써
저런것을 왜 쓸까? 왜 이런게 있지? 하는 그냥 그런 블로그 입니다.

저는 오늘 쿵푸의 동작을 독학하면서
누군가 그걸 왜 하는데?라고 물어본다면
비슷한 사람 학교성적, 키, 운동능력등이
비슷한 사람이 있다면 쿵푸의 한동작이라도
매일하는 사람이 무언가 달라지지 않겠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8시쯤에 찬 바람이 얼굴에 스치며
찬호흡을 하면 뛰어갑니다. 거기서 드는 생각은
'나는 대기업에 취직을 해보고 싶었어'라는 생각과
입사지원서를 수십통씩 지원했지만 한 군데도
되지 않은 제 자신 포스코 DX 포스코 등 계약직
등을 정리하는 상황에서 그 계약직 한번도 되지 못한
제 자신에 서러워졌습니다. 세상이 어려워도 인재는
취업에 어려움이 없다는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고의 투자는 자신이다라는 예로 당신이 최고의
치과의사, 배관공라면 어떤 사람이라도 당신에게 돈을 낼것이다
나는 왜 대기업에 가지 못 한걸까?
인정하자 나는 기업이 요구하는 최고가 아니다
버핏이 말하지 않은것은 최고의 사람만이 인플레이션에
피해를 받지 않는다. 최고의 사람은 모두 일 수가 없다
생각이 많아진다 최고 최고라 ..
기업은 많은 능력있는 인재를 원한다 그 예로
서류의 홍길동 싼 값에 비용은 쓰기싫은 본능이리라
모두가 최고라면 모두가 좋은곳에 취직을 하였겠지
컴퓨터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 사람 모두가 노력한다
그러나 모두 그렇게 되는것은 아니다
그래 노력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