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빌론 법을 이용하는 꼼수꾼들
바빌론에서는 보리나 은을 대출하였습니다.
함무라비법전에는 대출이자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었습니다.
대출의 목적은 보리,갈대,나무 보, 가축, 부동산 사업등의 이유로 대출을 하였고
은 대출의 최고 이자율은 20%, 보리의 최고 이자율은 33.33%로 정했습니다.
오늘날 대출의 이유가 부동산 사업 물품 구매등에 사유가 비슷합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과거와 지금에도 이유는 저마다
비슷합니다. 문제는 이 법에 법정 이자에 기간을 명시하지 않았기에 한달에 법정이자를 부과하거나 장부를 속인는 등
누군가는 결국 법을 악용하는 자는 존재합니다. 월가의 규제를 회피한 탈세 한도 범위 초과의 투자 ...
법의 최초의 제안자는 "인간적으로 이렇게 까지 설마하겠어?"라는 수준까지 최악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인터넷에 없는구할 수 없는정보의 힌트
1.교수님 USB 노트북에 있을 수 있다
때로는 구하고 싶은데 구할 수 없는 의외의 자료가
교수님이 가지고 계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교수님이 강의를 세팅한다면
짜증말고 세상에 숨겨진 보물을
획들할 수 있습니다.
불편한 진실은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
학교생활 중 이런정보는 공개하면 여론이
안 좋아질 것 같아 세상에 공개하지 않았다는
썰을 강의에서 하신적이 있습니다.
리스크 위험에 대한 모델
1.마야문명은 여러번 세계가 멸망했습니다. 처음은 홍수로 그래서 홍수를 대비하였습니다. 다음은 화재로 멸망하였습니다. 화재로 사람들은 화재를 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지진으로 멸망했습니다. 세상이 멸망할 요인은 또 다른 형태로 오게됩니다. 멸망할 요인은
너무 많습니다.
2.안전한 자산은 그 임계점을 넣을 때까지 안전하다.
세상에는 완전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원금 보존, ELS,국채,기축통화 등
원금보존 상품에 대하여 원금이 보존된다. 진짜 보존이 된다고 해도 물가 상승률이라는 필터로 바라보면 그 상품은 실질가치의 하락을 보냅니다. 실제로 저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홈플러스에서 적금 상품으로 비과세라고 하였지만 그 이자는 보잘것 없고 물가 상승률을 따질때 손해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었습니다. 10년뒤에 물가는 어느정도 일까요? 은행직원? 상품의 홍보직원은 물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홍보직원에게 중요한 것은 손님에 안정이 아니라 가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전국민적으로 한떄 어쩌면 지금도
유행한 ELS의 상품 구조는 상승은 고정되어 있지만 하방은 무한대인 상품으로 지수가 60프로 하락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홍보하였지만 우리의 역사에서 홍콩,코스피, 미국 등 세계 사례에서 의외로 자주 발생합니다. 기축통화의 패권 네덜란드의 통화는 영국으로 넘어가고 영국의 통화는 달러로 갔습니다. 기축통화가 안전하다는 것은 그 사이클에 임계점이 넘을 때 위상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과거보다 더 빨리 하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3.사람은 안전되면 그것을 무너뜨릴려고 하고 세상이 불안정하면 안정을 원합니다.
어떤것이 너무 안정하다면 사람은 그것을 무너뜨릴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태평성대의 시절 그것을 무너뜨릴려는 이들은 외적이든 내적이든 안정을 무너뜨릴려고 합니다. 어떤 소위 편하고 고소득의 일자리는 빠르게 사라지는 것도 인간의 안정되면 무너뜨릴려는 속성입니다. (그것이 내가 갖지 못한 것에 질투 시기 지루함 수많은 감정의 복합적 특성이지만)
반대로 전쟁이나 사회의 혼란 상황에서는 좋은 시절을 그리워하거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