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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롱이야 숏이야?
미국 주식시장은 여전히 대형 기술주, AI 관련주, 자사주 매입 강한 종목들을 중심으로 전고점 근처까지 도달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시스템 내 우위’가 확실한 종목들이 주도하는 구조다.
하지만 러셀2000은 이들과 디커플링 중이며, 이는 단순한 시총 차이가 아닌 정책과 구조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다.
러셀 기업은 고정비 부담이 크고, 금리 및 관세 정책에 민감하다. 특히 최근 트럼프-중국 관세 압박 구도 속에서 국내 공급망 내재화는 이들에게 기회가 아닌 부담이 되고 있다.
러셀 숏 논리: 트리거만 터지면 낙폭이 크다.
단, 주가는 우상향이 기본 방향이므로, 숏은 분할·제한·점진적 접근이 필수다.
✅ 전략: 급등 시마다 소량 숏 누적.
트리거 발생 시 (금리 급등, 지정학 전면전, 실적 쇼크 등) → 비중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