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상황을 정리해보자.
미국의 약점은 채권이라는게 만천하에 드러났다. 일본, 중국이 가진 채권 조금만 정리해도 미국 채권 시장은 붕괴 된다. 단 며칠이면 끝난다. 레버리지에 레버리지로 키운 버블은 이렇게나 무섭다. 중국은 이번에 전쟁할 필요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실물 산업보다 금융 산업이 비대하게 큰 나라인데 금융 무너지면 끝이다. 그걸 전 세계 사람들도 다 알게 되었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미국 기업들 eps가 다른 나라 기업들보다 월등하다지만 앞으로도 그럴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시점이다. 특히나 일본사람들은 더 고민이 클거다. 주식 폭락이 오면 엔고까지 따라온다.
트럼프가 그리는 세상을 다시 생각해보자. 주식 버블 자금+금융 규제 풀어서 자금들을 채권으로 가게 만들어서 금리 낮추고 약달러 만들어서 무역 적자 줄이고, 저금리로 투자 자금 만들어서 미국에 로봇으로 돌아가는 제조업 공장 만들기. 그럼 미국은 10년 지나면 식량, 제조업, 원자재, 금융, ai 까지 다른 나라와 무역 없이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