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니 이런 이야기가 있다. 읽어보고 알리바바, kweb 모두 매도버튼 눌렀다.
말도 안되는 소리같지만 트럼프라면 하고도 남는다. 지금은 잃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 비싸게 사더라도 확인하고 들어가자.

국장은 정말 종목을 엉망으로 담았다. 공부가 덜 되어 있어서 그렇다. 조선 사야지 하면서 결국 농심 선택하면서 기회를 다 놓쳤다. 살 때야 식료품비 상승으로 미국에서 매출 늘어난다 생각하고 샀고 앞으로 오른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지만 타이밍이 또 어긋났다. 단순하게 매출 아직 안찍힌 종목과 매출이 이미 찍힌 리더 종목 비교 였는데 이걸 잘 못 잡았네. 덜 빠진 종목, 빨리 치고 나가는 종목을 사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한국 주식은 공부도 대충, 매수도 대충 그냥 손가는 대로 한 거 같다. 반도체 섹터에서도 삼전 말고 차트 예쁜 다른 종목을 샀어야 했고, 바이오 쪽도 관세 피해가 덜 가는 분야였는데. 주린이는 기회가 와도 못 잡는다. 이미 한 타임 지나갔고 포트폴리오를 다시 조정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