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요약) 베센트가 던지는 시그널 해석하기 | 고개 드는 지역은행 리스크 | 경제지표 동향

호머심슨
2025.10.19조회수 17회

호머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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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r simpsons을 좋아하는 아재입니다.


[마켓 브리핑] 지난 3일간 시장은 미·중 갈등의 여진, QT(양적긴축) 종료 기대감, 그리고 크레딧 우려가 맞물리며 변동성을 겪음
'바퀴벌레'의 은행 부실 대출
=> 개별 사항으로 시스템적인 문제는 아님. 다만, 부실 대출 계속 보고되는 지 여부 확인 필요
중국의 '희토류'
=> 중국은 '희토류'가 현재 성장에 핵심임을 파악하고 있으며, 미국과 연대하는 국가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을 또 활용하는 계기가 될 수 도 있을 것으로 판단.
베센트가 던진 내러티브
"미국의 투자 붐은 지속 가능하며 이제 막 시작되었다", “현재 기술 투자 붐은 3회말 정도에 와 있다" = AI 투자 붐의 지속 가능성
“우리는 90년대와 같은 생산성 기적을 다시 볼 가능성이 크다", "AI 투자가 내년 1분기 또는 2분기부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 성장 내러티브 강조, 인플레 내러티브 억제
“고용 붐은 설비투자 붐을 뒤따라온다” = 실업 내러티브 억제
“재정적자 대비 GDP 비율이 3% 수준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있다" = 장기 금리 및 재정적자 내러티브 억제
“중국처럼 비시장 경제를 상대할 때는 산업정책이 필요하다" = 국가 주도 산업정책의 중요성
=> 현 입장에서는 이렇게 주장해야하는 위치. 이게 허구인지 진실인지 판단하는 척도는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 필요.
=> 미국이 저렇게 주장할 때 가능성 어부 판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