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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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조회수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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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소성이라는 표현보다는 저자는 생후배선(LIVEWIRED)라는 표현으로 뇌가 가지는 특별한 능력을 설명한다.

감각이라는 입력장치와 손이랑 발같은 출력장치 사이에서 뇌가 어떻게 현명하게 데이터를 처리해 나가는지 알려준다.


난이도 [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이 책의 저자가 쓴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보다 난이도는 약간 높아졌다.

실제 여러 환자들과 동물실험을 가지고 뇌과학을 설명해주기 떄문에 그래도 특별히 어려운챕터는 없다.


느낀점


뇌과학책을 보면 항상 신기한게 많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병을 가진 환자들과 인간의 잔인한 동물실험들도 많다는것을 느꼈다.



꿈을 이해하기전에 일단 뇌가 어떻게 생후배선을 재정비하는지를 알아야한다.

뇌의 피질은 보기에는 조용한 형태일지몰라도 그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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