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전쟁 1 [달러의 종말]

화폐전쟁 1 [달러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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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투자
2025.09.26조회수 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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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가문이 영국의 화폐를 쥐락 펴락하시 시작한후

미국의 역사적 흐름안에서 로스차일드가가 미국안에 민영중앙은행(연준)을 설립하기까지 일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설명한다.

많은 사람들이 음모론적 관점이 많아서 비판하는 이들도 있어서

이 책의 감수자인 박한진씨는 fact와 fiction이 합쳐진 faction으로 삼국지를 예를들면서 삼국지처럼 봐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난이도 [ 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

미국 역사를 잘 몰라도 이해하기 쉬웠다.

딱히 어려운점은 없다.


느낀점

이 책은 제 1장부터 제 10장까지 있지만

8장까지는 faction수준이다.

매우 유명한 사건과 인물들은 fact에 매우 가깝지만 이 책에 나오는 단역들을 제미나이나 네이버, 구글에서 아무리 서칭해도 전혀 데이터가 없다.

여기서부터 신뢰도가 많이 깎이기 때문에 감수자분도 삼국지를 읽듯이 보라고 한거같다.

하지만 9장부터는 집중하면서 볼필요가 있다.

미국의 부채가 점차 늘어날수밖에 없는 이유, 중국이 금과 은 의 비중을 늘릴수밖에없는 이유등 현재에 비추어볼때 유용한점이 많다.


화폐전쟁 [달러의 종말] vs 달러의부활

폴 볼커가 쓴 [달러의 부활]에서

볼커는 고정환율제를 포기하고 변동환율제를 지지한 월가들을 약간 비난하는식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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