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망증, 인지기능저하, 알츠하이머, 치매 등 퇴행성 신경질환을 그저 노화로 인한 어쩔수 없는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조기에 치료할수있고 대단한 외과적 수술방법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습관만 고친다면 초기 인지저하 환자들은 다시 정상상태로 돌아갈수있다고 말해준다.
당이 많은 음식을 피할 것.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할 것.
채소위주의 식습관을 습관화할것
총 수면시간은 7~8시간, 렘수면은 90분, 깊은수면은 60분을 반드시 채울것
새로운것에 도전할것
35세이후 여러 지표검사를 통해 어려서부터 관리할것
난이도
[매위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용어들이 의학적 용어가 많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어려운 내용은 없었다.
책을 읽다가 워렌버핏이 궁금해졌다.

워렌버핏은 8시간 수면 시간을 지킨다고 한다.
이러한 수면 습관은 뇌의 노폐물을 처리하는 글림프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만들어준다.

워렌버핏은 매일 아침 햄버거를 먹는다고 한다.
이러한 가공 식품들은 식이섬유가 떨어져 장내 미생물에 유익한 도움을 주지못한다. 또한 염증 수치도 높인다.

워렌버핏은 콜라를 매일 마신다.
뇌건강에 최악인것은 당이다.
인슐린분해 효소는 인슐린 분해와 더불어 아밀로이드 ...






숙면의 필요에 적극 공감합니다. 근데 나이 들수록 숙면이 어렵네요...

책에서는 잠들기 3시간전 금식
3시간 전에 점차 빛 줄여나가기
1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금지를 추천 하기는 합니다만 역시 잠들기 쉽지않죠 ㅠ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학계에서 주류의견은 아닌거같은 느낌이지만
제약회사들이 왜 신경학에 투자를 많이하는지 알게해주는거 같습니다.

미국에서 이번에 식품 기준? 바꾸면서 문제는 지방이 아니라 당이다라는 개념으로 발표를 했던걸 봤습니다.
몇년 전부터 유행했지만 아마 저당 트렌드가 앞으로는 상식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
+ 예전에 질병해방이라는 책에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슈퍼노인들처럼 살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써놨는데
그 책을 읽으며 저도 버핏옹을 떠올렸었습니다ㅋㅋ
아니 저걸 다 하는데도...?
리얼 인자강 그 자체... 장수 유전자가 있는건지 어머님, 형제 모두 90살 넘겼더라구요 ㅋㅋ

역시 보통사람이 아닌거같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노화를 억제할려고 수천억을 쓰고있는 브라이언존슨의 성공여부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