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프래질 시장 테스트해보기(Feat.원자쟁이 / 월가소식)

안티 - 프래질 : 웬만한 충격에는 추세가 쉽게 변하지 않는다.
프래질 : 작은 충격에도 추세가 쉽게 변한다.
➡️ 프레질한 불마켓은 작은 악재에도 하락할 수 있고 프레질한 베어마켓은 작은 호재에도 상승할 수 있다.

복잡도가 높은 시장 상황은 다양한 시간 지평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뜻하고 이에 더해 풍부한 유동성 또한 갖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복잡도가 낮은 시장 상황은 단기 지평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이고 시장 유동성 또한 풍부하지 못하다.

시장에 단기 투자자가 주인 경우(복잡도🔽)에는 유동성이 낮고 가격 변동성이 크다.
작은 충격에도 추세가 쉽게 변하며 가격이 충분히 싸졌을 때, 중장기 투자자들이 진입하기 시작한다.
다양한 시간 지평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참여하기 시작(복잡도🔼)하며 유동성 또한 증가


주요 지수에 맨델브로 프랙탈 차원을 대입하여 해석(4월 관세 이슈 이후로 측정)

나스닥
단기 : 상승 + 중기 : 하락 + 장기 : 보합

s&p 500
단기 : 상승 + 중기 : 하락 + 장기 : 보합

TLT
단기 : 보합+ 중기 : 보합+ 장기 : 보합
➡️ 프랙탈 지수가 급하락하여 프래질한 상황으로 흘러갈 때, 추세가 급변하는 경우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