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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종목 기술적 분석
멍거인[7] Valley 글 분석/시황

관심 종목 기술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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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거인
2025.06.26조회수 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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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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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투자로 돈을 버는 게 좋았습니다 이제는 배우고 익히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투자를 하는 게 즐겁습니다

1.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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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가 : 20만원 이하

  • 매매 전략 : 20만원 이하로 가격이 형성 + 상단 추세선 부근에 근접 및 지지 받는 것 확인하고 매수

  • 20만원 알람 설정 완료

2.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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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가 : 57,000원 이하

  • 매매 전략 : 57,000원 이하 가격 형성 + 추세선에 근접 및 지지 받는 것 확인하고 매수

  • 57,000원 알람 설정 완료

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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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가 : 21만원 이하

  • 매매 전략 : 21만원 이하 가격 형성

  • 21만원 알람 설정 완료

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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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가 : 290달러

  • 매매 전략 : 300달러 무너지는 순간부터 유심히 관찰하기

  • 300달러 알람 설정 완료

5.퍼스트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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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가 : 140달러 이하

  • 매매 전략 : 140달러 무너지는 순간부터 유심히 관찰하기

  • 140달러 알람 설정 완료

6.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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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가 : 47,000원 이하

  • 매매 전략 : 47,000원 무너지는 순간부터 유심히 관찰하기

  • 47,000원 알림 설정 완료

7.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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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가 : 135달러 이하

  • 매매 전략 : 135달러 이하 진입 시 매수 시작

  • 135달러 알람 설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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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가늠하기

유동성의 흐름을 읽어내는 다섯 가지 핵심 지표 유동성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플레이어들(① 연준, ② 시중은행, ③ 재무부, ④ MMF, 딜러, 사모펀드 등 금융기관) ① 연준: 보라색 선은 연준의 SOMA 계정의 잔고를 의미하며, SOMA 계정은 연준의 보유 증권을 관리하는 계좌. 양적완화(QE)를 시행하면서 채권을 매입하게 되면 SOMA 계정의 잔고는 증가하며, 반대로 양적긴축(QT)을 시행하면서 보유 자산을 축소하면 감소 단순하게, 양적완화 = 시장 GOOD / 연준 BAD : 양적긴축 = 시장 BAD / 연준 GOOD ① 연준: 주황색 선은 연준이 각 금융기관들에게 제공하는 대출이며 이는 연준이 위기 시마다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② 은행: 파란색 선은 은행이 보유한 지준금인데요. 은행은 고객의 예금인출 요구에 대비해 예금액의 일정비율 만큼을 중앙은행(연준)에 예치하게 되는데 이 자금이 바로 지준금입니다. 여기서 고객은 가계, 기업, 금융기관을 모두 포괄합니다. 지준금이 증가한다는 것은 은행이 현재 대출을 늘리고 있거나, 향후 늘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③ 재무부: 빨간 선은 재무부의 TGA 잔고를 나타내며, TGA는 재무부가 연준에 개설한 계좌로 언제든지 현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넣어둔 자금입니다. 즉, 재무부의 수입과 지출이 모두 들어오고 출금되는 통장입니다. ➡️재무부가 채권을 발행하면 시중에서 해당 채권 매입 대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지불한 매입 대금은 재무부 TGA 잔고를 증가시키게 되고 반대로 시중 유동성은 감소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반대로 정부 지출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재무부 TGA 잔고가 줄어들며 은행의 지급준비금이 늘어나는, 즉 유동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재무부가 채권을 발행하면 TGA 잔고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채권 금리에 상방 압력을 넣을 수 있습니다. ④ 기타 금융기관: 마지막으로, 초록색 선은 연준의 역레포 계좌 잔고를 의미합니다^. 역레포 잔고는 단기 유가증권에만 투자하는 펀드인 MMF(머니마켓펀드)와 사모펀드, 딜러 등이 자금을 유치하는데요. 이들은 그 대가로 역레포 금리를 수취합니다. 즉 기관들의 연준 예금 계좌와 같다고 볼 수 있겠죠. ➡️좌측이 연준 자산, 우측이 연준 부채 ➡️연준이 양적 완화를 진행하면 연준의 보유 증권이 증가하며 SOMA 계정이 증가 + 연준이 시중에 대출을 진행 = 은행 지준금 상승 ➡️역레포 계좌 증가는 MMF 등의 단기 자금이 연준에 예치되는 것을 말하고 이는 시중 유동성 감소에 기여하게 됨 + 재무부 TGA 잔고 증가는 재무부가 국채를 발행해 시중 유동성을 흡수 = 은행 지준금 감소 연준의 기준금리 조절 방식 이해하기  연준은 이렇게 밴드 형태의 기준금리 레인지를 발표함과 동시에 IORB와 역레포 금리를 함께 조정하는데요. 이를 통해 각 금융기관들에 대한 기회비용을 조절하여 시중에 유통되는 ‘돈’의 가격, 즉 시중금리를 조절합니다. 은행의 기회비용 - IORB 은행들은 여유 자금을 연준의 지준금 계좌에 예치하거나, 다른 기관에 단기로 빌려주는 형태로 운용하는데요. 이때 은행이 연준의 지준금 계좌에 여유 자금을 예치할 경우 은행은 지준금에 지급되는 지준부리(IORB)를 수취하게 됩니다. 만약 대출 금리가 IORB 아래로 하락할 경우, 은행 입장에서는 다른 금융기관에게 자금을 대출할 인센티브가 사라지는데요. 적당한 수익률의 대출처가 없다면, 은행들은 연준의 지준금 계좌에 자금을 예치하고 IORB를 수령하면 되기 때문이죠. 이처럼 IORB는 은행들이 여유 자금을 운용하는 데 있어 일종의 기회비용 역할을 합니다. ➡️ 기회비용(차선의 가치) : 민재가 저녁 메뉴를 선택하려고 한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삼겹살, 두번째로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이라고 하자. 제일 좋아하는 삼겹살을 먹기로한 선택에 따라 기회비용은 치킨이 된다. 쉽게 말해서, 최후의 보루같은 느낌으로 이해하면 편할 것 같다. 가령, A라는 최선의 가치가 최선이 아니게 된다면 B라는 차선의 가치를 선택하면 그만이다. ➡️A 은행의 여유자금 50억이 있다고 하자. 현재 IORB 금리는 4.5%를 형성하고 있다. A 은행 입장에서는 어떤 금융기관이 대출을 요구하든 4.5% 이상의 금리를 요구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가 있는 셈이다. ➡️"연준 지준금 계좌에 돈 넣으면 4.5% 이자 준다는데 너거들은 신용도 더 좋은 것도 아닌데 우리가 당연히 4.5% 이상으로 빌려주는 게 맞지 않냐???" ➡️연준이 정한 지준부리 금리는 은행들이 대출을 해줄 때의 금리 하한선이자 기준금리 상한선을 형성한다. 기타 금융기관의 기회비용 - 역레포 금리 그럼 연준은 은행이 아닌 MMF와 딜러, 사모펀드 등의 금융기관들의 대출 금리는 어떻게 통제하는 걸까요?  이들은 은행과 달리 연준의 지준금 계좌에 직접 자금을 예치할 수 없기 때문에, 시중에 IORB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출할 유인을 갖게 되는데요. 연준은 이들이 낮은 금리로 시중에 자금을 대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다른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연준이 운영하는 역레포 계좌는 연준이 이들 비은행 금융기관(상업은행 등)의 여유 자금을 받아들이는 주요 수단입니다. 은행이 아닌 금융기관들은 자신들의 자금을 이 계좌에 예치하고, 연준은 이에 대해 역레포 금리를 지급하는데요. 이는 역레포 금리가 이들 금융기관에게 일종의 기회비용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이들 입장에서는 역레포 금리보다 대출 금리가 높아야만 대출을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죠. ➡️MMF와 딜러, 사모펀드 등의 금융기관들 입장에서 연준의 역레포 계좌에 자금을 예치하는 것만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에 연준이 제시하는 역레포 계좌 예치 이자보다 낮은 경우에는 대출을 내출 유인이 사라진다.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금리 - SOFR 연방기금시장(Federal Funds Market)은 은행들이 서로 여유 자금을 무담보 신용의 형태로 단기간(주로 일일 기준) 대출하는 단기자금시장입니다.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 FFR)는 이 시장에서의 자금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며, 실질적으로 미국의 시중금리를 대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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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션 매수 / 매도 콜옵션 매수 (싸게)'살 수 있는 권리'를 매수 가령, 현재 가격이 7만원인 기초 자산이 있다고 가정하자. 해당 기초 자산이 만기일에 8만원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생각하는 매수자 민재가 있다. 민재는 옵션 시장에서 행사가 8만원인 콜옵션을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매수했다. 만약 만기일에 자산 가격이 7만 5천원...등등 8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민재 입장에서 옵션을 행사할 권리를 포기(=프리미엄 만큼의 손실)하게 되고 이는 곧 콜옵션 매도자의 수익이 된다. 반대로, 만기일에 자산 가격이 8만원 이상으로 오르는 경우에는 상승분 만큼의 수익을 가져가게 되고 매도자의 손실은 무한히 커지게 된다. 콜옵션 매도 (싸게)'살 수 있는 권리'를 매도 행사가 8만원에 콜옵션을 매도한 입장에서는 자산 가격이 8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콜옵션을 매도한 프리미엄만큼의 수익을 항상 챙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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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각 활용한 한국 주식 탑 픽 분석

한국 주식 탑 픽 7가지 - 골드만삭스 빗각 and 추세선 활용하여 손익비가 좋은 주식을 선정해보자. 하방은 -3% ~ -4% 닫혀있는 주식 쿠팡 큰 하락의 저점 + 하락추세로 바뀌는 점(변곡점) 추세선을 올라타는 자리(30불 중반) 매수 타점으로 보인다. ▶ 매수 보류 하이브 역사적 저점 + 저점(변곡점) + 고 빗각을 바탕으로 추세선 형성 하방폭이 커서 손익비가 좋지 못하다. ▶ 매수 부정 kb금융 코로나 저점 + 저점(변곡점) + 고점 손익비가 애매하다 ▶ 매수 부정 kt 코로나 시기 저점 + 저점 = 상승 추세선 추세선 채널 생성 상방 20% 이상으로 추정 / 하방 약 4% 추정 ▶ 매수 긍정 LG화학 11년도 역사적 고점 + 고점(급상승 변곡점) + 저 추세선 뚫고 올라가면 매수 타점 ▶ 매수 보류 삼성생명 역사적 고점 + 고점 연결 추세선으로 주가 눌릴 때 매수 ▶ 매수 보류
[7] Valley 글 분석/시황
2025. 0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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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범 빗각

사고의 근거 의미있는 역사적 고점들을 연결 고점끼리 연결한 추세선이 돌파당했을 때, 주가가 눌리는 자리를 기다린다. 추세선 돌파 후 올라가는 주가를 추격 매수 하지 않는 것 같다. 매커니즘 고점 - 고점 연결한 추세선을 만든다. 추세선을 돌파한 주가를 추격 매수하지 않고 주가가 눌리기를 기다린다. 추세선을 밟을 때 매수를 진행한다. 추후 주가가 추세선을 하향 돌파할 때는 손절 시기 주가가 회복하는 기색이 보이더라도 추세선을 올라타기 전에는 매수 진행하지 않는다. 1.사고의 근거 의미있는 저점과 변곡점(상승에서 하락 전환 or 하락에서 상승 전환)을 이어, 해당 추세선에 닿는 고점을 의미있는 자리로 본다. [저-저-고 ] 과정에서 마지막 고점이 형성되면 빗각이 완성되었다고 본다. 완성된 빗각 자리(고)에서 주가는 추세선을 맞고 하방 압력을 받는다. 한번 완성된 빗각은 다음번 터치에서 뚫리기 쉽다. 빗각을 뚫고 올라간 주가는 추세선 부근까지 눌리는 과정이 발생한다. 주가가 추세선 부근에 근접하여 눌린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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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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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기초 공부

콜옵션·풋옵션 뜻 콜옵션은 특정 가격에 살 권리 풋옵션은 특정 가격에 팔 권리 ✅ 콜옵션은 살 수 있는 권리 콜옵션은 특정 자산을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Ex) 아파트 분양권을 예로 들어, 내가 7억원 아파트 분양권을 7천만원에 샀고 향후 아파트가 9억원으로 가격이 상승했다면 나는 차익 2억원에서 분양권 가격 7천만원을 제한 1억 3천만원의 수익을 얻게 된다. 만약, 아파트 분양권을 포기하게 된다면 분양권 7천만원을 구매할 때 사용한 금액이 손실로 확정된다. ✅ 풋옵션은 팔 수 있는 권리 풋옵션은 특정 자산을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 Ex) 금융위기 당시, 현대자동차가 차를 구매한 자가 1년 내에 실직할 시에는 다시 사가는 정책을 시행한 적이 있다. 가령, 어떤 소비자가 현대차를 7천 달러에 구입한 후 수개월 내에 실직했다고 가정해보자. 구매자는 차량을 현대차에 처음 구매할 때 지급한 7천 달러로 다시 팔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콜옵션·풋옵션 매수 차이 옵션 매수는 손실이 프리미엄으로 제한된다. 옵션을 매수할 때는 권리(0), 의무(x) ✅ 콜옵션 투자 전략: 상승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 콜옵션 매수는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전략 싸게 '살 수 있는 권리' 를 계약 콜옵션 매수자 김민재씨는 A주식이 상승할 것이라는 가설을 바탕으로 한달 뒤 100만원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매수했다. 한달 뒤, A주식이 주가가 110만원으로 상승했을 때 김민재씨는 옵션계약을 맺을 때 지불한 프리미엄 3만원을 제한 7만원을 수익으로 가져간다. 김민재씨에게 있어서 해당 콜옵션 매수 손익분기점은 행사가격 100만원에 옵션 계약 프리미엄 3만원을 더한 103만원 한달 뒤 주가가 90만원으로 떨어진다면 김민재씨는 100만원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 를 포기하여 옵션 계약 당시 지불한 3만원의 프리미엄만 손실로 확정한다. 김민재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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