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풋옵션 뜻
콜옵션은 특정 가격에 살 권리
풋옵션은 특정 가격에 팔 권리
✅ 콜옵션은 살 수 있는 권리
콜옵션은 특정 자산을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Ex) 아파트 분양권을 예로 들어, 내가 7억원 아파트 분양권을 7천만원에 샀고 향후 아파트가 9억원으로 가격이 상승했다면 나는 차익 2억원에서 분양권 가격 7천만원을 제한 1억 3천만원의 수익을 얻게 된다. 만약, 아파트 분양권을 포기하게 된다면 분양권 7천만원을 구매할 때 사용한 금액이 손실로 확정된다.
✅ 풋옵션은 팔 수 있는 권리
풋옵션은 특정 자산을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
Ex) 금융위기 당시, 현대자동차가 차를 구매한 자가 1년 내에 실직할 시에는 다시 사가는 정책을 시행한 적이 있다. 가령, 어떤 소비자가 현대차를 7천 달러에 구입한 후 수개월 내에 실직했다고 가정해보자. 구매자는 차량을 현대차에 처음 구매할 때 지급한 7천 달러로 다시 팔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콜옵션·풋옵션 매수 차이

옵션 매수는 손실이 프리미엄으로 제한된다.
옵션을 매수할 때는 권리(0), 의무(x)
✅ 콜옵션 투자 전략: 상승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
콜옵션 매수는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전략
싸게 '살 수 있는 권리' 를 계약


콜옵션 매수자 김민재씨는 A주식이 상승할 것이라는 가설을 바탕으로 한달 뒤 100만원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매수했다. 한달 뒤, A주식이 주가가 110만원으로 상승했을 때 김민재씨는 옵션계약을 맺을 때 지불한 프리미엄 3만원을 제한 7만원을 수익으로 가져간다.
김민재씨에게 있어서 해당 콜옵션 매수 손익분기점은 행사가격 100만원에 옵션 계약 프리미엄 3만원을 더한 103만원
한달 뒤 주가가 90만원으로 떨어진다면 김민재씨는 100만원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 를 포기하여 옵션 계약 당시 지불한 3만원의 프리미엄만 손실로 확정한다.
김민재씨가 A 주식을 현물로 매수했다면 90만원으로 주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