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 3주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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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2024.08.18조회수 0회

이번주 한주는 경침 우려를 소매판매,신규실업수당 등등을 여러 좋은 지표 덕에 저번주 나스닥,S&P의 조정을 거의 완벽하게 돌리는 한 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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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연간 움직임과 비교하면 섹터 움직임이 거의 똑같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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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매우많이 빠르고 조정조차 없는 강한 반등이였습니다. 금요일에는 채권강세 + 기술주 강세장이 재현되기 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엔화의 약세도 꽤 진행되어 140 후반까지 왔습니다. 언론에서는 다시 엔케리 자금이 들어올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몇주전과 지금의 상황이 뭐가 바뀌었을까요? 그때 실업률의 발표는 물이 가득 찬 컵에 마지막 한 방울을 더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몇주전과 지금 컵의 용량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분기점은 빠르면 잭슨홀, 늦으면 9월 세금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시장에서는 금리인하의 횟수와 강도를 강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용납 가능한 인플레,적당히 냉각되가는 실업 등등에서 올해 100bp 이상을 내리는건 과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22,23은 희망회로를 돌리던 시장이 파월에 말에 색깔을 바꿨었습니다. 24는 어떻게 될까요?


금요일날 기술주 관련 포지션은 전부 정리했고 이제 섹터를 바꿀까 고민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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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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