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투세로 시끌시끌 합니다. 밖에서 보기에는 정치인들의 의도를 알기도 힘들고 주식은 빠삭하게 분석하는 사람들이 정치 분석은 초보적인 수준에 머무는거 보면서 판 돌아가는 걸 아는데는 필요한게 많구나 하고 있습니다.
금투세 반대글이 특정정당,특정 정치인들의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벨류업 이야기도 상법개정 수준의 이야기만 나오는걸 보면 의아 합니다.
한국의 벨류업을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넘어야 할 산 중에서 상법개정은 최소한 중후반부 입니다.
첫번째 넘어야 할 산은 공공요금의 정상화 혹은 공기업 상장폐지 입니다.
벨류업이라고 하는건 해당 회사가 정당한 가치를 받게 하겠다는거고 이를 위해서 대주주가 아닌 주주의 권한을 명문화하여 보장하는 게 필요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주주의 권한이 커지면 사회가 크게 변할 주식들도 상장 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