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스콧 베센트를 제무장관에 임명 했습니다.
스콧 베센트는 소로스와 함께 일했던 월가출신입니다.
중요한건 스콧 베센트가 트럼프한테 말 했던거죠.
https://www.cbsnews.com/news/who-is-scott-bessent-what-to-know-trump-treasury-secretary-pick/
베센트는 오랫동안 트럼프에게 경제에 대한 조언을 해왔으며 이러한 과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그가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월스트리트 저널이 "3-3-3" 계획이라고 묘사한 트럼프의 기존 의제의 대부분을 수용하는 것입니다 . 이 계획에 따르면 적자는 국내총생산의 3%로 절반으로 줄어들고, 성장률은 3%로 끌어올리고, 석유 생산량(등가물 포함)은 하루 300만 배럴 증가하게 됩니다.
적자는 줄이고 성장은 하면서 인플레는 에너지 가격 찍어눌러서 어떻게던 눌러 놓겠다는 생각 같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세일즈 하면서 외교 하면서 강매를 시킬걸 예측하고 발 빠른 사람들은 먼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미 한,일은 중동과의 장기계약이 끝나고 계약 물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어떻게던 트럼프하고 딜 하려면 LNG 사서 무역흑자 줄여야죠

적자와 성장율은 어떻게 하기 나름이니 그렇다 쳐도 석유 등가물 300만 배럴증산은 불가능합니다.(WTI 최하단이 85$이상 유지되면 몰라도요).
석유 등가물은 석유 시추해서 나오는 석유로 환산 가능한 여러 물질을 총 칭하는것 입니다. 하지만 석유 가격에 비하면 NGL조차 1/3~1/4 수준 밖에 안됩니다. 사용처도 제한되어 있고요.
천연가스 증산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수출시설 부족으로 트럼프 임기내 천연가스의 과도한 증산은 파산의 지름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