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증시가 하락 했습니다.
x에서 스테그 이야기 하는 분들도 있고 여러 개미 투자자들도 스테그 이야기를 하는데 먼저 결론부터 스테그가 아닙니다.
스테그가 오면 초기에 가장 좋은건 뭘까요?
국채금리가 뜁니다. 금리인상 할거라고 선반영 때릴 겁니다.
원자재가 최소한 약세로 가지 않습니다. 강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기대인플레가 튀면서 실질금리는 떨어지고 금이 올라갑니다.
먼저 원유 입니다.

순서대로 크랙,wti,브랜트,중유,가솔린,2 종류 원유 타임스프레드 입니다.
전부 폭락 했습니다. 원유와 제품 둘다 두들겨 맞았습니다. 침체가 반영되거나 아니면 변동성이 큰 장에서 뭐 하나가 터지면 저렇게 됩니다.
미국 채권금리 또한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1일과 1주일 섹터 히트맵 입니다. 산업과 에너지를 제외하면 하락섹터가 비슷 합니다. 어제 하루만의 흐름이 아니라 두 섹터를 제외하면 지속적인 흐름이였습니다.
txn의 약진과 EM의 약진은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EM쪽 인기 좋고 변동성 높은 섹터쪽에 자금이 흘러들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공부 이제 시작하는 주린이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댓글 남겨봐요 "중국이 내수를 살리기 위해 부양을 하면 중국 ppi가 오르고 중국 물가가 0%대에서 꿈틀 거릴 겁니다. 당연하게도 수출 가격을 올라 갈 겁니다. 중국정부는 이 작업을 느리게 하고 싶어합니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진짜 아예 몰라서 어떤 내용들을 보고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중국은 서방의 부양책과 유사한 정책을 하기 싫어 했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회복이 너무 느려서, 혹은 인민의 인내심이 위험한 수준에 도달해서 등등 모종의 복합적인 이유로 작년 9월부터 서양과 어느정도 유사한 부양책 관련 말을 던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과 정책을 보면 08년미국,유럽같은 부양책보다 아주아주 느립니다. 예시로는 돼지사육두수 제한을 더 하지 않는점 수출보조금과 유사한 세액공제를 구리,알루미늄에서 더 추가하지 않은점 부동산 부양을 최대한 느리게 하고 있고 완커를 제외하면 직접지원 기사가 없는점 이구환신 대상 확대를 소비 상황 대비 후행적으로 하고 있는점 등이 있습니다. 아마 양회에서 부양책 속도와 세부사항을 더 자세히 유추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