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금리 =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예금자는 돈을 넣어두면 넣어둘수록 손해를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전에는 대부분 물가상승률보다 예금금리가 높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금에 돈을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실질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런데 2010년 이후 지금까지 예금금리는 물가상승률과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다.
가끔 물가상승률이 너무 낮아 실질금리를 조금이나마 플러스를 만들어주고 있을 뿐이다.
개미처럼 돈을 모아도 실질적인 나의 자산가치가 쉽게 늘어나지 않고 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개미 같은 삶이 답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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