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론]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다. (시즌 8 에피소드 9)

Sooho
2025.02.10조회수 6회

Sooho
구독자 19명구독중 29명
Infinite Learning Makes the Change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도록


빅뱅이론을 보다보면 가끔씩 머릿속에 울림을 줄 정도로 깨달음을 주거나, 사소한 대사에서도 시나리오 작가들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말해주며 스토리의 소재가 되기도한다.
시즌 8 에피소드 9 에서 레너드는 밤에 코곯이가 심해지고, 숨쉬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자신의 호흡기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해보니 '비중격만곡증'이라는 코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진단받고, 바로 수술날짜를 잡게된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도 잠을 자면서 코를 고는 사람은 많고 그만큼 비중격만곡증은 생명에 지장이 갈 정도의 큰 수술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것의 변화를 싫어하고 레너드의 코곯이 소리를 좋아하던(?) 룸메이트인 쉘던은 레너드에게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하지말라고 한다. 쉘던이 또 이런 은은한 변태끼가 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에게 신기하게도 인기가 많았던 캐릭터이다.

쉘던은 레너드가 자고있는 사이 레너드에게 가서 너의 수술이 진심으로 걱정된다며 이렇게 ...
![[빅뱅이론] 빅뱅이론에서 배운 깨달음 - 인간의 관성 (시즌 8 에피소드 1)](https://m.media-amazon.com/images/M/MV5BODAyODIwOTczMF5BMl5BanBnXkFtZTgwNzA4NDc5MjE@._V1_.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