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적 전환이 가능할 것인가?
아니면 또 가치평가를 PBR에서 PER 바꾼 것처럼 버블에 대한 신호일까?
이번 사이클은 다르다 VS 투자 격언 중 가장 위험한 말이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이다
최근 메모리 시장은 단순한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변동(Cycle)을 넘어,
AI 산업의 확산과 기술적 제약이 맞물린 구조적 변화(Structural Change)를 맞이하고 있다고 한다
단,현재의 삼전과 하이닉스는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P> Q로 이동하면서 증설의 시간이 온다면 수혜를 받는 소부장을 찾아야 하며
코스닥 시장에 정책 자금이 몰린다면 기회의 영역이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
물론 이미 시장에서 재평가된 소부장의 벨류에이션은 따져봐야한다.
HBM 으로 인해서 자연적 감산이 될 수 있다는 투자 아이디어와 논리는 25년도 상반기에도 분명 존재했고
과거 사이클을 경험한 노력한 투자자들은 25년 1-2분기에 반도체 붐이 온다고 했으며 소부장의 시대가 올거라고 했다. 그러나 25년 상반기는 K 특산품 (삼양식품/파마리서치/K화장품/방산/조선)이 주도주였으며 삼성전자는
전고점 회복을 계속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25년 9-10월이 되서 D램 가격의 폭등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