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2




Mastering the Market Cycle
Economic Cycle 경제 사이클
GDP
노동 시간과 시간당 생산량의 가치의 곱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장기 경제 추세와 단기 경제 추세로 나뉘어서 설명.
장기 경제 추세
'...투자자들이 묻는 성장은 단기적 문제이다. 이것은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대부분의 사이클은 장기 추세를 중심으로 진동한다. ... 이러한 진동은 단기적으로 기업과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근본적은 추세선 자체와 관려된 변화는 전체적으로 훨씬 큰 의미를 갖는다.'
2009년 1월 <The Long View>
거시환경
기업 성장
대출 심리
투자 대중화
투자심리
위의 항목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아 ㄴ경제와 시장의 뒤에서 불어오는 강한 순풍이었고, 오랫동안 장기적인 상향 추세를 만들어왔다.
-> 노동 증가와 생산성 향상은 장기적인 GDP변화를 만든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은 수십년 혹은 그 이상에 걸쳐 변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흐름에 기여한다. 인구 성장 및 생산성 증가의 변화가 효과가 나타나는 데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지만 국가의 경제 성장률에 분명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럽 - 미국 - 일본 - 중국 - 인도 - 신흥국s
이러한 노동 시간과 생산량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들의 일부는,
인구 통계학적 이동
투입 시간의 결정 요인
열망
교육
기술
자동화
세계화
단기 경제 추세
'...장기적인 추세를 만들어내는 요인들은 분기마다 또는 해마다 거의 변하지 않는데 왜 단기적인 변화에 큰 관심을 쏟아야 하는가? 사실 단기적인 변화는 왜 일어나야 하는가? 왜 매년 평균적인 성장률(가령 2%)로 성장하지 않는 걸까?'
' 이 책의 키워드인 심리, 감정, 의사결정 과정은 이런 질문애 답하기 위한 것이다.'
' 사실 경제 성장은 사람의 기복을 반영한다. 장기적인 추세가 잠재적인 경제 성장률을 결정하는 반면, 개별 연도의 실제 GDP 수준은 추세가 가리키는 것과 다르다. 주로 사람이 개입하기 때문이다.'
-> 사실 투자를 슬그머니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나도 이러한 생각한 적이 있다. 어차피 경제는 성장하고 기업들은 클건데 인덱스에 '묻어두고' 당장 6개월, 1년 망하든 흥하든 신경 안 쓰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