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스포츠 기사보다가 생각한 상대가치평가

brightperson
2024.11.15조회수 3회

brightperson
구독자 331명구독중 69명
저는 초과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하지 않습니다. 제가 시장보다 더 많이 벌 때, 그리고 저는 운 좋게도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케이크 위의 장식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과정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다모다란>


요즘 야구를 잘 보지는 않지만(원래 엄청난 야구광이었는데 야구를 보면 너무 길어서 다른 걸 할 시간이 생기지 않다보니 자연스레 흥미가 떨어졌다) 스포츠 기사란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보였다.

올시즌 FA를 앞둔 후안 소토가 6억 달러 계약은 확보했고 7억달러 계약도 가능하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7억달러는 작년에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와 계약할 때 맺은 금액인가보다.
기사는 투타 겸업이 가능하며 올해는 부상으로 인해 타격만 집중했는데 MVP급 활약을 펼친 오타니 쇼헤이와 후안 소토가 같은 금액을 맺는다는 것은 소토의 계약금액이 너무 과대평가 되었거나 오타니의...

아하~ 이런 연결은 사고력이 뛰어나야 가능하다는... 훌륭한 대비입니다. ^^

제 고민이 도무지 늘지 않는 부족한 사고력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Pioneer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의 글을 보고 있자니 저는 정말 뭐랄까.. 1차원적 사고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