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에 낚인 귀성 차량들과 투자 세계

brightperson
2024.09.20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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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과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하지 않습니다. 제가 시장보다 더 많이 벌 때, 그리고 저는 운 좋게도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케이크 위의 장식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과정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다모다란>



추석 연휴 마지막날 재밌는 기사를 봤다. 귀경길로 고속도로가 막혀오자 네비게이션이 우회도로를 안내해줬는데 그 길을 따라온 차량들이 오히려 논길에 갇혀서 꼼짝을 못했다는 기사였다.


B씨도 스레드에 “빨리 가려다 감옥에 갇혀버렸다. 5㎞ 남았는데 여기서 30분째”라며 “아산 인주교차로 논길로 가지 마라. 빠져나가는데 3시간 걸렸다”고 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보름달 아래 논길에 차량들이 정체돼 있는 모습이 담겼다.
B씨는 이어 “내비게이션이 논길로 가면 빠르다고 해서 왔는데 이 내비게이션을 쓰는 사람들 모두 몰려서 뒤로 갈 수도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다”며 “합류 구간이 4군데나 ...

저도 요즘 무얼 보든 생각의 마무리가 투자 쪽에 대입해 보는 걸로 마무리되곤 하는데요. ㅎㅎ 언제든 비판적으로 사고하라! 메모!

고속도로 = 대형주 논길 = 소형주 비유가 기가 막히네요. 무릎을 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