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지난 10년 간의 ROIC, incremental ROIC - 3y, ROE, incremental ROE - 3y를 비교해보세요.


2) ROIC ↔ ROE 및 incremental ROIC - 3y ↔ incremental ROE - 3y의 추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존재하는지 확인해 보고, 그 이유에 대해 나의 생각을 스페이스에 정리해보세요.
ROE (자기자본이익률): 대부분의 구간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 (20~39%대)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구간에서도 안정적/높은 모습을 보임.
ROIC (투하자본이익률): ROE보다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 (9~23%대)이며, 특히 최근 몇 개 구간에서 ROE 대비 차이가 두드러짐.
→ ROE가 ROIC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는 구조로, 레버리지(부채 활용) 효과가 상당히 크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ROIC가 ROE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간이 많아,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는 ROE만큼 강력하지 않음.
이 부분에서 추이 차이가 가장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Incremental ROE - 3y:
550.52% (극히 높은 성장성)
165.11%
65.40%
1.78% (급락)
2.71%
→ 초기 매우 높은 incremental 성과 → 급격한 둔화 패턴. 한때 폭발적인 자기자본 효율성 개선이 있었으나 최근 1~2개 구간에서 거의 사라지거나 마이너스에 가까워짐.
Incremental ROIC - 3y:
18,214.68% (극단적으로 높음)
301.42%
21.77%
0.40% (급락)
9.69%
→ Incremental ROE와 비슷한 초고성장 → 급락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