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gma는 최근 비중있게 많이 투자한 기업으로, 오늘 트럼프 관세 발표가 나면서 물렸다.
물린 기념으로 Figma ValC 글을 읽고 생각나는 내용을 두서없이 함께 적으려한다.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으려면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함.
웹사이트 제작 과정
'내용 기획'
'시각적 디자인'
'코드로 동작하게 만드는' 과정
각 분야에서 필요한 역량이 다르기에 협업 필수적
디자이너 없이 진행하기는 어려움
EX) 'Valley를 상징하는 대표 색상 정하기', '대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가 선호할 글씨 크기 정하기'
결국 디자인은 '협업'이 필요하지만, 협업은 '어렵다'.
비디자이너는 디자이너에게 의도를 전달하기 어려움
수정 요청과 결과 확인은 불필요하게 길어짐
Figma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도구
디자인 관련 협업을 쉽게 해줌
→ 팀 전체의 생산성을 높임
Figma의 핵심 제품: Figma Design(브라우저 기반의 그래픽 편집 도구)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므로 따로 설치가 필요 없음
여러 사람과 동시에 작업할 수도 있음
원하는 이미지 위에 댓글을 남겨 의견을 주고받고, 수정된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음
완성된 디자인은 간단한 인터랙션을 적용해, 별도의 개발 과정 없이 스크롤하거나 메뉴를 이동하는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음
모바일에서도 별도 빌드 과정 없이 디자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음
Figma는 단일 디자인 툴을 넘어, 엔드투엔드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툴로 확장함.
초기 기획 단계에서는 FigJam을 통해 팀과 온라인 화이트보드에서 함께 아이디어를 정리
Figma Slides에서는 디자인 결과물로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음
개발자는 Dev Mode에서 요소의 크기, 간격, 색상값 같은 세부 정보를 직접 확인하며, 디자이너와 대화를 거치지 않고도 리소스를 적용할 수 있음
Figma Sites는 디자인 결과를 즉시 웹사이트로 변환해 주고, Figma Buzz는 디자인팀이 제작한 템플릿을 마케팅 부서에서 직접 수정해 다양한 형태의 홍보 자료를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음
AI 기능인 Figma Make는 이 모든 과정을 프롬프트로 보조할 수 있음
초안을 만들거나, 문장을 수정하거나, 디자인을 수정하는 등에 활용
이를 통해 비디자이너의 협업 문턱이 낮아짐
Figma는 구독형 서비스로 운영된다.
Starter
Starter는 무료 요금제
이를 통해 구독 결정 전에 Figma가 어떤 제품인지 쉽게 체험해 볼 수 있음
Professional
소규모 팀은 부담이 적은 Professional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음
Organization
대규모 조직은 더 많은 비용을 지급하고 전문화된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
Enterprise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의 종류, AI 크레딧 수량, 팀 관리 방식 등에서 차이가 있음
요금제는 다시 역할에 따라 Seat로 세분화됨
Collab: 단순 의견 교류를 할 사람
Dev: 개발자
Full: 디자이너 혹은 AI 프롬프트를 사용할 사람
Sites나 Buzz 같은 마케팅 부서 특화 기능이 추가되면서 Content Seat가 새롭게 출시될 예정
이런 비용 차등화를 통해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도 Figma 생태계로 쉽게 들어오도록 설계되어 있음
구독 외의 추가 수익원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플러그인이나 템플릿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음
이때 Figma는 판매 금액의 15%를 수수료로 받음
이는 단순한 수익원을 넘어, Figma 플랫폼 안에서 창작과 확산이 이루어진다는 의미
플랫폼의 기능도 함
이런 수익원을 통해 Figma는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
S-1 공시에 따르면 Figma는 이미 세계적인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음
2025년 3월 기준 포춘 500 기업의 95%, 포브스 글로벌 2000 기업의 78%가 Figma를 사용하고 있다.
매출 지표도 우수함
제품의 총유지율(Gross Retention Rate)은 96%로 들어온 고객은 거의 이탈하지 않음
순 달러 유지율(NDR, Net Dollar Retention Rate)은 132%이다
이는 고객이 매년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을 의미
이는 SaaS 업계에서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되는 NDR 120%를 웃도는 수치이다.
Figma는 아직 상장한 지 오래되지 않아 기술적 분석을 하기에는 다소 이름
대신 상장 초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기업의 사례를 몇 가지 가져옴

상장 이후 몇 개월은 위아래로 큰 변동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음
특히 상장 첫날 거래량이 폭증 → 그 이후로는 그만한 거래가 잘 발생하지 않음
상장 첫날 주식을 매수했다면 몇 달간 손실 구간을 견뎌야 하는 경우도 있음
이후 주가 흐름은 실적에 따라 달라짐
Spotify처럼 실적이 뒷받침된 기업은 과거 변동성을 딛고 우상향
Lyft처럼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 경우 시초가를 회복하지 못함
이 차트가 Figma의 향후 주가를 예측하는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님
다만 상장 초기의 주가 요동은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며, 매수 기회를 노릴 시간이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함
결국 주가를 좌우하는 것은 실적

Figma는 부채가 없고 현금을 상당히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분기에는 순이익 흑자까지 기록
전체적으로 재무 상태가 안정적
다만 현재 공시된 재무 정보는 23, 24년 연간 자료와 25년 1분기 자료에 국한됨
과거 3년 치 정보를 묻는 경우 '데이터 없음'이라고 체크했기 때문에 답변하지 않은 항목이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함.
Adobe는 2022년 Figma 인수를 발표했지만, EU와 영국의 반독점 규제에 막혀 2023년 계약을 파기했다. 그로 인해 Adobe는 Figma에 거액의 해지 수수료를 지급했고, Figma는 받은 돈으로 직원들의 주식을 공개 매수
Note 10. Stockholders’ Equity - 공개매수(Tender offer)
Adobe와의 합병 무산 이후 직원들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회사는 2024년 6월 5일 시작되어 2024년 7월 3일 마감된 공개 매수(2024년 공개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이 공개 매수를 통해 신규 및 기존 투자자들은 주당 23.19달러의 가격으로 총 5억 6,670만 달러에 달하는 보통주 클래스 A 2,440만 주를 투자자, 직원 및 전 직원으로부터 매수했습니다.
Note 12. 기타 이익(Other Income, Net)
2023년 12월 17일, 회사는 Adobe와의 합병 계약을 파기했습니다. 합병 계약 조건에 따라, 거래가 파기되면서 Adobe는 회사에 10억 달러의 계약 해지 수수료를 지급해야 했습니다.
이 일회성 이벤트 때문에 재무제표가 크게 왜곡되었다. 2023년에는 대규모 흑자가, 2024년에는 대규모 적자가 나타났지만 영업 성과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아래와 같이 Adobe 관련 영향을 제거한 손익계산서를 정리해

계약 해지 수수료는 받지 않은 걸로 치고, 주식 공개 매수도 없던 것처럼 관련 항목을 차감
S-1의 Abandoned Merger with Adobe, Inc. 항목과 Tender offer 주석에 명시된 값을 따라 다음과 같이 조정함
FY2023)
총 판매관리비) 합병 관련 비용 $97.9M
기타 이익) 계약 해지 수수료 $1,000M
FY2024)
총 매출원가) 매출원가/판매원가에 포함된 주식 기반 보상 $24.9M
총 판매관리비) 주식기반 보상-판매, 일반 및 관리 $183.6M
총 판매관리비) 세금 혜택을 초과한 주식 기반 보상 $186.7M
총 판매관리비) 합병 관련 비용 $18.1M
연구개발비) 주식기반 보상-연구개발 $462.7M
위 수치와 Valley 재무제표의 주식 기반 보상 항목 금액에는 다소 차이가 있음
Adobe 건과 관련이 없는 주식 기반 보상은 정상적으로 지급된 것으로 계산했기 때문
(이런 주식 보상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상적 비용으로 가정했다)
이렇게 계산하면 순이익이 흑자가 되는데, FY2023의 법인세율 22.0%를 적용해 법인세를 추정했다.
조정을 거치면 FY2023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 FY2024 순이익 흑자임을 알 수 있음
영업이익은 적자이지만 순이익이 흑자인 것은 보유 현금에서 발생한 이자수익 덕분
Figma는 보유 현금을 기업어음, 회사채, 미국 국채 등에 투자해 그 이익을 얻고 있음
안정적인 투자 헷징
빚없고 현금이 많은데, 매출이 미친듯이 증가하는 기업
정확한 수치 조정은 아니지만 Adobe 이벤트의 왜곡을 지우면, Figma의 실제 체력에 가까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손익계산서를 분기별로 확인하면 영업 성과를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음
Adobe 합병 무산으로 인한 주식 매수가 24년 6월에 있었기 때문에, 24년 1분기 자료는 영향을 받지 않음 따라서 24년 1분기와 25년 1분기를 비교하면 Figma의 영업 성과를 좀 더 잘 볼 수 있음


1Q FY2025 매출총이익률 91.48%, 영업이익률 17.42%, 순이익률 19.67%로 관련 수익성 지표는 양호함
1분기 기준으로 비교할 때 매출은 46% 증가했지만, 매출원가는 52% 증가
공시에서는 플랫폼 사용량 증가로 인한 호스팅 비용, 전사적 보너스 도입, 결제 처리 수수료 증가와 AI 관련 비용 증가를 이유로 들었음
이 중에서 AI 관련 비용 증가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음
CEO인 Dylan Field는 단기적인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더라도 AI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AI 관련해 상당한 투자를 해왔고, 앞으로도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 만큼 관련 비용 증가가 지속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 잘하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 어도비의 경우 AI 성능 탁월함도 고객 이탈률을 낮추는데 피그마도 동일한 결과를 가져올 거라 생각함.
한편, 매출이 46% 증가하는 동안 영업비용은 29% 증가해 증가 폭이 더 작음을 알 수 있음
Figma의 주요 비용은 기술 인프라, 호스팅, 결제 처리 수수료, 소프트웨어 구독료 정도에 그침
1Q FY2025 판관비 중 마케팅 관련 비용은 $65.2M, 광고 선전비는 $3.6M로 홍보에도 큰 돈을 쓰고 있지 않음
네트워킹 효과 + 해당 분야 독과점 효과 때문에 마케팅 집행율이 낮은 장점이 있음
Figma는 정기 구독 비즈니스 모델 덕분에 매출 변동성이 적음
S-1 공시의 분기별 Non-GAAP 지표를 보면 23년 이후로 수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2분기에 반복적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이유는 연례 컨퍼런스 Config가 2분기에 열리기 때문 2025년에도 5월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Figma Sites, Figma Make, Figma Buzz, Figma Draw의 신제품을 공개한 바 있음
컨퍼런스가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이해가 잘 가지 않음

재무상태표에도 특별한 위험 요인은 보이지 않음
현금자산이 넉넉함
회사는 꾸준히 돈을 벌고 있음
단기 유동성 측면에서 안정성이 높음
부채 중 대부분은 선수금
1Q FY2025 기준 선수금 규모는 $406.6M로 고객이 선납한 구독 대금을 매출로 인식하기 전까지 부채로 잡아둔 것
제품의 총유지율(Gross Retention Rate)이 96%라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매출로 인식하는 데 문제가 없어 보임
비유동부채가 1Q FY2025에 증가
→ 주석(Note 7. Leases)에 따르면 이는 사무실 관련 비용
2025년 3월 뉴욕 본사 사무실 리스 기간을 2033년 7월까지 연장하는 수정 계약을 체결
이 계약과 관련된 총 최소 리스 지급액은 $58.8M
현재 비유동부채의 대부분 사무실 관련 비용임
또한, 테크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무형자산 취득이 거의 없어 상각 리스크가 낮다는 점 역시 특징


현금흐름 역시 Adobe 관련 이슈를 제외하면 안정적
Figma는 Adobe 이슈로 인한 왜곡을 감안해 Non-GAAP 현금흐름 자료를 공시
위쪽 이미지가 해당 내용을 보여줌
투자활동 현금흐름에서 유출된 금액은 대부분 기업어음, 회사채, 미국 국채 및 미국 기관채 매입에 사용됨 (Note 1. - Marketable securities) 이는 만기 도래 시 '투자자산 매각 & 만기' 항목으로 잡힘
2024년에 재무활동 현금흐름 상의 유출 내용은 Adobe 관련 이슈로 인해 공개매수 할 때 보통주 매각, 보통주 발행, 주식 결제와 관련된 세금 납부를 한 내용 (MD&A - Cash Provided by Financing Activities) 25년 1분기 현금흐름을 살펴보면 관련 이슈들이 정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정리하자면, Figma의 재무제표는 Adobe 이벤트에 따른 일회성 왜곡을 제외하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줌
순이익 흑자 상태
지불하는 비용은 많지 않음
매출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혹시 모를 단기적 문제가 발생해도 쌓아둔 현금으로 대응을 할 수 있음
회사에 부채도 없음
특별한 변화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안정적인 모습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앞서 간단히 Figma의 제품 라인을 살펴봤지만, 대상 시장과 제공 가치를 이해하려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창업자 Dylan Field는 모든 사람이 디자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Figma를 만듬
현시점에서 '모든 사람'이라는 의미는 '조직에 속한 누구나'라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함
연혁을 살펴보면 그 의미를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음
연혁)
2012년 설립, WebGL 기반 그래픽 편집 툴 개발 결정 ▶ 브라우저 기반 그래픽 도구를 지향
2015년 Figma Design 클로즈 베타 공개 ▶ UI 디자인 특화 도구에 집중
2016년 Figma Design 오픈 베타 공개 ▶ 멀티플레이어 편집 기능 오픈, 디자인 협업
2017년 정식 유료 요금제 도입
2018년 프로토타이핑 기능 강화 ▶ UI를 코드화하기 전에 상호작용 확인 가능
2019년 서드파티 플러그인 지원, 커뮤니티 플랫폼 출시 ▶ 사용자 생태계 조성
2020년 팬데믹으로 원격 협업 수요 증가, 첫 Config 컨퍼런스 개최 ▶ 사용자 생태계 확대
2021년 FigJam 출시 ▶ 기획 및 브레인스토밍 단계 협업, 원격 회의 도구
2022년 Adobe 인수 계약 체결
2023년 반독점 규제로 인수 계약 종료, Dev Mode 출시, Variables 기능 추가 ▶ 개발자 편의성 강화, 디자인 편의성 강화
2024년 Figma Slides 출시 ▶ 프레젠테이션, 의사결정 단계 협업 강화
2025년 Figma Sites, Figma Buzz, Figma Make, Figma Draw 출시 ▶ 마케팅 협업, AI 도입, 디자인 기능 강화
Figma가 발전 과정에서 추구한 핵심 가치는 세 가지
원활한 협업 : 멀티플레이어 편집, Dev Mode나 Figma Buzz 같은 비디자이너 특화 기능 추가, 이미지 위에 댓글 달기 등
작업 편의성 : 오토 레이아웃으로 자동 배치, 플러그인을 통한 기능 확장(예: Unsplash 이미지를 원하는 위치에 즉시 적용) 등
생산성 향상 : 파일 변환 없이 프레젠테이션, 엑셀 데이터를 불러와 수십 가지 배리에이션 제작하기 등
이런 발전을 통해 Figma는 다른 그래픽 도구보다 함께 일하기 좋은 툴이 됨
또한 End-to-End로 모든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지향했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아닌 사용자도 쓸 수 있는 도구로 확장됨
공시자료에서는 현재 2/3의 사용자가 비디자이너라고 밝힘
Figma의 다른 주요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웹 기반 : 프로그램 설치 불필요, Windows와 macOS 간 제약 없는 협업, 작업 결과를 즉시 모바일에서 확인, 주소를 복사 붙여넣기하는 것만으로 공유 가능, 파일 버전 충돌 문제의 원천 봉쇄
동적 디자인 : 단순 정적 화면이 아닌, 인터랙션을 적용해 실제 작동 방식을 미리 확인, 코딩 시간을 줄여 생산성 향상
AI 연동 : Figma Make 기능을 통한 AI 프롬프팅, MCP 서버(Model Context Protocol. AI 모델이 외부 도구에 접근하도록 하는 규약) 기반 AI 코딩 툴과 연동 (예: Figma에서 만든 웹사이트 디자인을 참고해 HTML, CSS 작성해 줘)
타사 도구 통합 : Atlassian, Zoom, Notion, Linear, GitHub, Visual Studio Code, Storybook 등과 연동
최근 Open AI, 제미나이에도 추가됨
한편, Figma가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전문 그래픽 작업 불가 : 고퀄리티 그림 그리기, 고급 VFX 적용, 사진 편집, 3D 작업, 영상 편집 불가
벡터 편집 도구 : 도형의 모양을 좌표값으로 계산해 표현하기 때문에 파일 용량은 작지만, 래스터 편집 도구처럼 픽셀 단위로 색상을 풍부하게 쓰거나, 사진 일부를 수정하는 작업은 할 수 없음
어도비 고유 영역은 침범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
정리
브라우저 기반의 디자인 도구로 협업과 편의성에 장점
생산성을 높여줌
하지만 광범위한 그래픽 도구라기보다는 UI/UX 중심으로 특화된 도구 - 한계점
UX Tools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 사이 2,2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 Design Tools Survey
Figma의 시장 지위를 잘 보여줌
조사에는 1,860명의 현직자, 368명의 디자인 교육자 및 학생, 기타 인원 12명이 참여함
참여자는 북미 29.3%, 유럽 20.8%를 비롯해 남미와 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





관심있는 기업 정리 잘봤습니다! 가격이 참 문제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비이성적 PDR의 시대가 온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