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한 변동성을 보여주는 시장이다. 생각 보다 빠르게 움직여서 트레이딩을 본의 아니게 계속 하게 되는 요즘이다.
대응을 쉽게 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간단하게 정리했다.
올해 수익은 모두 반납한 상태고, 작년 수익의 15%까지도 까먹었다.
정신차리고 더욱더 열심히 해보도록 하자.
오늘 한국장에서의 절세계좌 매매는
절세계좌에서 S&P500 4800대에 진입한 나스닥 100포지션을 S&P500 5150대에 일부 익절
시장 마진콜 때문에 떨어진 금을 재차 매수
코스피 200 매수
항셍테크 소액 매수
이로서 현재 포트폴리오는
주식 43% (나스닥 37% // 코스피 200 및 한국주식 4% // 항셍테크 2%)
기타 20% (금 13% // 엔화 6% // 비트코인 1%)
현금성 37%
오늘 밤 미국계좌 또는 내일 절세계좌 매매계획
중국 인터넷 주식 KWEB ETF 또는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가 다시 많이 내려와서 5%(+3%)까지 늘려볼 생각이다.
(미국으로 수출 비중이 적다고 한다. 단, 내수가 계속 쪼그라드는 것 같다는 게 문제긴 하나 가격레벨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DEEPSEEK발 AI수혜도 아직 진행중이라 생각, 또한 중국의 지속적 완화정책을 기대해보고 있다.)
KWEB 주봉

KWEB 일봉

KWEB(봉) vs TIGER 차이나항셍테크(초록선)

중국테크주 미국 수출 비중?(PERPLEXITY)
KWEB ETF에 편입된 중국 인터넷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직접 수출 비중은 종목별로 상이하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매출 비중이 낮은 편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중국 인터넷 기업들의 사업 모델이 주로 국내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요 기업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종목별 미국 시장 의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