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6월 3주)매매일지 - 리스크 관리

('25년 6월 3주)매매일지 -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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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조회수 92회

매매 전

  • 5가지 명언 상기하기

    1.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2.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3.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4.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5.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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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와 탐욕 지수


  •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S&P500등 자산군에 대한 생각

S&P500 향방에 대한 생각에 따라 전체적인 포지션을 조정

  • 공포와 탐욕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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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도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 전 항목 일치

    1.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2. 매수 뷰에 비해 매도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3.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4.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5.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일치

    6.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일치(다양한 리서치를 통해 업사이드 보다는 다운사이드가 더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 판단)

    7.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일치[지난주 전쟁 리서치에 이어 21~22일 주말 미국참전은 불확실성을 더 끌어 올렸다고 판단]

    8.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9.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일치[S&P500이 6200을 상회하면 일단 손절 후 재진입 노려볼 것]

    10.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11.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12.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일치[차트가 쌍 봉을 그려주고 RSI 다이버젼스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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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 500의 기대값[참고글 :(2025. 06. 15.)S&P 500 시나리오

    • 기대값 업데이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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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히 위의 추정들은 전부 틀릴 수 있다. 하락 베팅으로 돈을 벌 생각을 하기 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자.


  • 참고 : (2025. 05. 08.)주인장님 컬럼

    • ....차트를 바라보는 뷰를 공유를 해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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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선은 지난 2022년의 고점으로 저항 역할을 했던 선인데, 이번 하락장에서 깔끔하게 지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과거 고점/저항이 현재 저점/지지가 되는 현상은 비일비재한 현상으로 자주 관측됩니다.

      • 노란선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5~6년간의 장기 추세선입니다. 시각적으로 그리는 게 엄밀하지는 않지만 리스크 프리미엄 / 베타의 수익률선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이 선을 기준으로 상방쪽은 재정정책이나 통화정책이나 그 외 요인들이 유리했던 구간, 아래는 불리했던 구간으로 바라볼 수도 있겠습니다.

    • 기본적으로 베센트는 재정 적자 감축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재정 지출 면에서 이전 레짐에 비해 훨씬 더 불리한 환경이 지속될 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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