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금~5.26월)매매일지-미국하락베팅 청산, 신흥국 롱

(5.23금~5.26월)매매일지-미국하락베팅 청산, 신흥국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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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통장
2025.05.26조회수 48회

프로필

  • 실력 : 극 초보

  • 성격 : 일희일비 → 반야심경을 통하여 점차 극복중

  • 매매스타일 : 글로벌 자산배분 기반 탑다운 스윙트레이딩(흉내내기)

  • 회전률 : 매우 잦음(초보라는 증거)

  • 자산군 또는 종목별 베팅 사이즈 기준

    1. 1% 이하 : 얕은 재무 리서치 및 기술적 분석

    2. 1~6% : 1 + 얕은 정량, 정성 리서치

    3. 6% 초과 : 2 + 내 능력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한 리서치

  • 가장 좋았던 실적 : 15개월 연속 전달대비 +수익률 달성

  • 포트폴리오 MDD : -11%(현금비중을 항상 많이 들고 하는 스타일이라 업사이드도 적음)

  • 최종목표 : 가치평가 실력을 쌓아 장기투자 포지션 점진적 확대


매매 전

  • 5가지 명언 상기하기

    1.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2.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3.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4.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5.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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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와 탐욕 지수


  •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 매매계획과 (2025. 05. 20.)S&P 500 시나리오 살펴보기

    [참고 글 : (2025. 05. 21.)미국 경기 시나리오별 S&P500 주가지수 Index DCF : 원자쟁이님]감사합니다.

포트폴리오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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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조정 상세

  • 주식 : S&P500 5700대부터 주식은 욕심부리지 않고 주식 분할 매도 축소 또는 주식 숏, vix등으로 하락에 대비 중

    • 공포와 탐욕 지수 : 탐욕이기는 하나 정점을 찍고 내려오고 있으며 드디어 모멘텀이 꺾인듯 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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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도 체크리스트는 이제 중립

      S&P500 매도 체크리스트

      1. 업사이드가 매력적이지 않다 생각되는가? : 예 → 일치

      2. 대중들이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탐욕지표 및 최근 매수세가 기관이 아닌 개인인 점

      3. 다운사이드가 업사이드 보다 더 열렸는가? : 예 선호 → 단기적 중립

      4. 분할 매도할 필요가 있는지 생각해봤는가? : 예 → 고려함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도 타이밍인가? : 예 → 잘 모르겠음. 200일 지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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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 500의 기대값 - 최근 너무 하방에 무게를 둔 것 같아 약간 상향 조정 : 사실상 별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역시 시장의 방향성을 맞추려기 보다는 개별종목 공부에 집중하는 편이 가성비가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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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미국 주식은 상대적으로 하방이 조금 더 열려 있는 것 같지만 크게 매력적인 레벨은 아니므로 숏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상방이 스티키해질 때 VIX로 대응하며 퀄리티 개별 가치주를 담아가자.


    • 참고 : (2025. 05. 08.)주인장님 컬럼

      • ....차트를 바라보는 뷰를 공유를 해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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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선은 지난 2022년의 고점으로 저항 역할을 했던 선인데, 이번 하락장에서 깔끔하게 지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과거 고점/저항이 현재 저점/지지가 되는 현상은 비일비재한 현상으로 자주 관측됩니다.

        • 노란선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5~6년간의 장기 추세선입니다. 시각적으로 그리는 게 엄밀하지는 않지만 리스크 프리미엄 / 베타의 수익률선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이 선을 기준으로 상방쪽은 재정정책이나 통화정책이나 그 외 요인들이 유리했던 구간, 아래는 불리했던 구간으로 바라볼 수도 있겠습니다.

      • 기본적으로 베센트는 재정 적자 감축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재정 지출 면에서 이전 레짐에 비해 훨씬 더 불리한 환경이 지속될 거라 보고 있습니다. 정부의 흑자는 곧 민간의 적자이기 때문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크고, 6~7월 조심해야겠지만 그 이후에 또 한번 4월과 같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참고 : (2025. 05. 17.)주인장님 컬럼

      ......지금 10년물 금리를 내리기에는 상황이 녹록치 않습니다.

      • 위 장기채 공급 증가에 대한 니즈는 기본적으로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입니다.

      • 거기에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비용 증가가 그대로 기대 인플레이션에 반영되고 있고, 이는 10년물 금리에 상방 압력을 주고 있습니다.

      • 여기서 더 이어지는 문제는, 4월 초 상호 관세 폭탄과 관련한 난리 중에, 트럼프가 10년물 금리의 폭등세가 나오자 꼬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10년물 금리가 미국의 아킬레스 건임을 시인한 셈이고, 중국을 비롯한 무역 상대국들이 이를 놓쳤을 리는 없습니다. 지난 주 미중 무역 분쟁이 잠시 90일 유예되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협상이 앞으로 지리하게 이어질 것을 감안하면, 상대국들은 10년물 시장을 일종의 레버리지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시 말해, 10년물 금리가 하락하면 트럼프가 강경하게 나올 수 있는 룸이 생길테니, 10년물 금리가 하락하는 것을 원치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 와중에 연준은 앞으로 5년의 프레임이 변화할 것, 그리고 그 속에서 전반적 금리 수준이 높아질 것을 암시했습니다.

      • 이런 상황에서 어제 밤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 마저 강등해버린 것입니다. 신용등급이 낮아진 국가는 당연히 더 높은 스프레드를 지불해야 되니 국채 금리가 올라갑니다.

        • Perplexity 추가 정보 : 3대 국제 신용평가사(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피치(Fitch), 무디스(Moody’s) 중에서 무디스만이 최근까지 미국의 신용등급을 최고등급(AAA, Aaa)으로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S&P는 2011년에, 피치는 2023년에 이미 미국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강등한 바 있습니다. 이번 2025년 5월 16일 무디스의 강등 조치로, 3대 신용평가사 모두 미국의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에서 한 단계 낮춘 상태가 되었습니다1,2,3.

      • 거기에다 지금 트럼프가 추진하려는 감세는 재정수입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눈을 씻고 미국 금리가 내려갈 만한 요인을 찾아봐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 상황에서 트럼프와 베센트가 기댈 수 있는 건 단 두 가지입니다.

      • 첫째, 재정 지출을 강도높게 줄이는 것입니다.

      • 둘째, 경기 침체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재정 지출을 강도높게 줄인다는 것은 곧 침체를 야기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항상 말씀드리듯이 정부의 흑자는 곧 민간의 적자이기 때문입니다.

    • 참고 : (2025. 05. 20.)주인장님 컬럼

      러셀 숏에 대한 제 생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러셀 2000 지수는 S&P 500이나 나스닥 지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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