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실력 : 극 초보
성격 : 일희일비 → 반야심경을 통하여 점차 극복중
매매스타일 : 글로벌 자산배분 기반 탑다운 스윙트레이딩(
흉내내기)회전률 : 매우 잦음(
초보라는 증거)자산군 또는 종목별 베팅 사이즈 기준
1% 이하 : 얕은 재무 리서치 및 기술적 분석
1~6% : 1 + 얕은 정량, 정성 리서치
6% 초과 : 2 + 내 능력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한 리서치
최종목표 : 가치평가 실력을 쌓아 장기투자 포지션 점진적 확대
가장 좋았던 실적 : 15개월 연속 전달대비 +수익률 달성
포트폴리오 MDD : -11%(현금비중을 항상 많이 들고 하는 스타일이라 업사이드도 적음)
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매매계획과 (2025. 05. 13.)S&P 500 시나리오 살펴보기
포트폴리오 조정

포트폴리오 조정 상세
S&P500 5700대부터 주식은 욕심부리지 않고 주식 분할 매도 축소 또는 주식 숏, vix등으로 하락에 대비 중

매매 체크리스트를 확인해봐도 매도 함이 옳다 판단 유지
매도 체크리스트
업사이드가 매력적이지 않다 생각되는가? : 예 → 일치
대중들이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탐욕지표 및 지인을 보면 약간 일치
다운사이드가 업사이드 보다 더 열렸는가? : 예 선호 → 일치
분할 매도할 필요가 있는지 생각해봤는가? : 예 → 고려함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도 타이밍인가? : 예 → 잘모르겠음

인버스 or VIX 매수 : 아래 사항 확인하여 포지션 점진적 확대 고려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반대 뷰에 비해 나의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일치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잘 모르겠음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아직 모멘텀이 살아있어서 지켜봐야 함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일치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잘 모르겠음
S&P 500의 기대값[참고글 : (2025. 05. 13.)S&P 500 시나리오 업데이트]

참고 : (2025. 05. 08.)주인장님 컬럼
....차트를 바라보는 뷰를 공유를 해 보자면,

살구선은 지난 2022년의 고점으로 저항 역할을 했던 선인데, 이번 하락장에서 깔끔하게 지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과거 고점/저항이 현재 저점/지지가 되는 현상은 비일비재한 현상으로 자주 관측됩니다.
노란선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5~6년간의 장기 추세선입니다. 시각적으로 그리는 게 엄밀하지는 않지만 리스크 프리미엄 / 베타의 수익률선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이 선을 기준으로 상방쪽은 재정정책이나 통화정책이나 그 외 요인들이 유리했던 구간, 아래는 불리했던 구간으로 바라볼 수도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베센트는 재정 적자 감축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재정 지출 면에서 이전 레짐에 비해 훨씬 더 불리한 환경이 지속될 거라 보고 있습니다. 정부의 흑자는 곧 민간의 적자이기 때문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크고, 6~7월 조심해야겠지만 그 이후에 또 한번 4월과 같은 ...





